‘케이지의 악녀’ 홍윤하 “‘잘하는 선수가 되겠다’는 바람은 여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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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지의 악녀’ 홍윤하 “‘잘하는 선수가 되겠다’는 바람은 여전해”
  • 성종현 기자
  • 승인 2022.07.05 17:2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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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프리존] 성종현 기자 = ‘케이지의 악녀’ 홍윤하가 ‘몬스터 울프’ 박정은과 대결한다.

홍윤하 ⓒ로드FC 제공
홍윤하 ⓒ로드FC 제공

3년 만에 돌아온 주짓수 브라운 벨트 홍윤하는 뛰어난 그라운드 실력으로 상대를 무력화 시켜왔으며, 이번 경기를 위해 혹독한 훈련을 견뎌내고 있다.

홍윤하는 “마지막으로 시합을 뛰었던 2019년 12월 이후 다시 기회가 왔다”며 “어느덧 2년 6개월이나 지나 있었고 ‘다시는 케이지에 올라가지 않아도 되겠다’고 관장님과 얘기를 나눴던 적도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한 번 더 MMA 선수로 빛날 수 있는 용기를 심어주신 관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꼭 보답해 드리고 싶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홍윤하는 “‘잘하는 선수가 되겠다’는 저의 바람은 여전하다”며 “얼마 남지 않은 기간 동안 후회 없이 준비해서 잘 싸우고 내려오겠다. 그리고 좋은 선수와 복귀전 잡아주신 로드FC 대표님 이하 관계자분들께도 감사하다”고 밝혔다.

한편, 홍윤하가 출전하는 ROAD FC 061은 오는 7월 23일 원주 종합체육관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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