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크’ 이봄, 카멜레온 같은 캐릭터 흡입력...'변신의 귀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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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 이봄, 카멜레온 같은 캐릭터 흡입력...'변신의 귀재'
  • 성종현 기자
  • 승인 2022.07.19 15:3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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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프리존] 성종현 기자 = 배우 이봄이 ‘링크’에서 이미지 변신을 시도했다.

이봄 ⓒ링크 방송화면
이봄 ⓒ링크 방송화면

지난 18일 방송된 ‘링크’ 13화에서 이봄은 그동안 장난기 가득했던 모습에서 프로페셔널한 셰프로 변신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지화양식당에서 음식 파티를 위해 준비하는 과정에서 계훈(여진구 분)과 은정은 환상의 호흡과 함께 남다른 요리실력을 자랑했다.

비록 요리부분은 방송 속 짧은 순간이었지만 두 배우는 이 한 장면을 위해 오래전부터 전문셰프분들을 통해 요리 자문을 구하고 촬영 전부터 직접 만들어 보는 등 ‘은정’과 ‘계훈’에게 다가가기 위해 노력했다.

‘링크’ 속 몰입도 있는 눈물연기와 능청스러운 표정들로 수많은 감정변화를 그려내며 시청자들에게 새로운 얼굴을 각인시킨 이봄은 블랙코미디의 정석을 보여줬을 뿐만 아니라 다양한 장르의 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줬다.

한편, 이봄이 그려낼 ‘은정’의 마지막 이야기들에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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