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혜연 “믿고 보는 배우’라는 수식어로 불리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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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혜연 “믿고 보는 배우’라는 수식어로 불리고 싶어”
  • 성종현 기자
  • 승인 2022.07.21 17:0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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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프리존] 성종현 기자 = 배우 전혜연이 ‘아레나 옴므 플러스’와 함께 진행한 화보를 21일 공개했다.

전혜연 ⓒWith H 제공
전혜연 ⓒ아레나 옴므 플러스 제공

TV 광고, 뮤직비디오로 얼굴을 알린 전혜연은 2017년 뮤직비디오로 데뷔해 웹드라마 ‘맛난남녀’에서 밝은 에너지의 탈북민 먹방 유튜버 ‘서연두’를 연기했으며, ‘리필-If Only’에서는 활발하고 솔직한 매력의 피디 ‘박진호’를 연기했다. 

또한 드라마 ‘허쉬’에서 당차고 씩씩한 인턴기자 역을 소화했으며,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즌 2’에서 간담췌외과 외래 간호사 역을 맡으며 대중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이번 화보에서 기존과는 전혀 다른 모습을 이끌어 낸 전혜연은 “평소와 다른 느낌의 메이크업과 스타일링 덕분에 마치 가면을 쓴 듯 내재된 끼를 발휘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전혜연은 “나중에는 ‘믿고 보는 배우’ 그리고 ‘연기 잘하는 배우’라는 수식어로 불리고 싶은 욕심이 있다”며 “내 안에 혜연은 10명 그 이상이다. 아직 꺼내지 못한 혜연이들이 많으니 다양한 작품에서 보여드릴 수 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한편, 전혜연은 오는 29일 첫 방송 예정인 드라마 ‘오늘의 웹툰’에서 ‘구슬아’역을 맡아 촬영 중이다.

전혜연 ⓒ아레나 옴므 플러스 제공
전혜연 ⓒ아레나 옴므 플러스 제공
전혜연 ⓒ아레나 옴므 플러스 제공
전혜연 ⓒ아레나 옴므 플러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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