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악 재난 영화 '안나푸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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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악 재난 영화 '안나푸르나'
  • 김소영 기자
  • 승인 2022.07.28 23:0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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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프리존]김소영 기자= 올여름 목숨을 건 가장 압도적인 산악 재난 영화 <안나푸르나: 비욘드 써밋>이 바로 오늘 28일(목) 극장 동시 VOD 서비스를 오픈, 놓쳐서는 안 될 관람 포인트 BEST 3를 공개했다.

POINT #1. 전세계 이목을 집중시킨

<안나푸르나: 비욘드 써밋>이 영화의 매력을 한층 업그레이드하는 필람 포인트를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 안나푸르나: 비욘드 써밋>은 세상에서 가장 많은 목숨을 빼앗아 간 해발 8,091미터의 안나푸르나를 등반하는 남자가 더 이상 오를 곳이 없어 홀로 베이스캠프에서 살고 있는 최고 등반가의 도움을 받고 감행해 펼치는 자연을 거스르는 도전과 극한의 재난을 그린 영화.

<안나푸르나: 비욘드 써밋>의 첫 번째 필람 포인트는 바로 전 세계 이목을 집중시킨 스페인 대표 명배우진의 연기 앙상블이다. 더 이상 산을 오르지 않는 최고의 등반가 ‘이오네’로 열연을 펼친 파트리샤 로페스 아나이스는 <아네 이즈 미씽>(2021)을 통해 고야상 여우주연상 수상하며 압도적인 찬사를 받았다.

그녀가 이번 작품을 통해 선보일 ‘이오네’ 캐릭터와 혼연일체 된 밀도 높은 연기로 작품에 긴장감을 한껏 높이며 이목을 집중시킨다.

여기에, <히어로는 없다>(2020), <트윈 머더스: 살인 코드>(2020)를 통해 강렬한 액션을 선보인 하비에르 레이가 자신만의 비밀스러운 사연을 간직한 채 위험천만한 안나푸르나를 넘어서려는 ‘마테오’로 분해 극의 완성도를 높였다.

POINT #2. 동료를 구하기 위한 목숨을 건 감동 휴먼 스토리!

두 번째 필람 포인트는 아찔한 안나푸르나 속에서 탄탄해지는 동료애를 담은 스토리다. 안나프루나 베이스캠프 인근에 조난 당한 ‘마테오’와 그곳에서 홀로 지내는 ‘이오네’의 우연한 첫 만남을 계기로 각자의 아픔을 공유하며 견고해지는 둘의 휴먼스토리는 보는 이들로 하여금 따스한 힐링을 선사한다.

이윽고, ‘이오네’를 속이고, 시력이 온전히 회복되지 않은 채 죽음에 맞선 등반을 감행하는 ‘마테오’가 위협에 휩싸이게 된 사실을 안 ‘이오네’가 기상이변을 헤치고 등반하는 시퀀스는 궁금증을 최고조로 이끈다

POINT #3. 압도적인 안나푸르나의 절경!

마지막 필람 포인트는 뜨거운 여름의 열기를 날려줄 안나푸르나의 시원한 절경이다. 해발 8,091미터의 안나푸르나의 장엄한 얼음 암벽과 시원한 눈보라는 보기만 해도 온몸의 감각을 얼어붙게 만든다.

눈부시게 아름답지만 죽음과 가장 가까운 산, 안나푸르나를 등반하는 여정 속 위험천만한 사건은 긴장감을 고조시키며 이목을 집중시킨다. 영화를 먼저 접한 해외 관객과 평단은 “지루할 틈 없는 환상적인 리듬을 가진 영화”(AccionCine), “은밀한 순간에 빛을 발하는 복합적인 작품”(Cinemagavia), “스크린의 새로운 존재감을 부여했다”(Fotograma) 등 폭발적인 극찬을 쏟아내며, 지금껏 보지 못한 새로운 산악 재난 영화의 탄생을 반겼다.

해발 8,091미터에서 올여름 더위를 날려 버릴, 극한의 도전을 담은 산악 재난 영화 <안나푸르나: 비욘드 써밋>은 바로 오늘부터 IPTV (KT olleh TV, SK Btv, LG U+TV), 홈초이스, 구글플레이, TVING, Wavve, 네이버 시리즈on, KT skylife, YES24, 씨네폭스 등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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