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이정재 감독의 헌트, 오징어 게임 황동혁 감독과 메가토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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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이정재 감독의 헌트, 오징어 게임 황동혁 감독과 메가토크
  • 김소영 기자
  • 승인 2022.07.31 19:5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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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뉴스프리존]김소영 기자= 오는 10일 개봉으로 2022년 가장 완벽한 첩보 액션 드라마로 기대를 모으는 영화 <헌트> 가 4일,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오징어 게임] 황동혁 감독과 함께하는 감독 대담 GV를 개최한다.

영화 <헌트>의 이정재 감독이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오징어 게임]의 황동혁 감독과 GV를 확정했다. <헌트>는 조직 내 숨어든 스파이를 색출하기 위해 서로를 의심하는 안기부 요원 ‘박평호’와 ‘김정도’가 ‘대한민국 1호 암살 작전’이라는 거대한 사건과 직면하며 펼쳐지는 첩보 액션 드라마로 황동혁 감독과 함께하는 ..

조직 내 숨어든 스파이를 색출하라!
‘사냥꾼’이 될 것인가, ‘사냥감’이 될 것인가!

망명을 신청한 북한 고위 관리를 통해 정보를 입수한
안기부 해외팀 ‘박평호’(이정재)와 국내팀 ‘김정도’(정우성)는
조직 내 숨어든 스파이 ‘동림’ 색출 작전을 시작한다.
스파이를 통해 일급 기밀사항들이 유출되어 위기를 맞게 되자
날 선 대립과 경쟁 속, 해외팀과 국내팀은 상대를 용의선상에 올려두고
조사에 박차를 가한다.

찾아내지 못하면 스파이로 지목이 될 위기의 상황,
서로를 향해 맹렬한 추적을 펼치던 ‘박평호’와 ‘김정도’는 감춰진 실체에 다가서게 되고,
마침내 ‘대한민국 1호 암살 작전’이라는 거대한 사건과 직면하게 되는데……

하나의 목표, 두 개의 총구
의심과 경계 속 두 남자의 신념을 건 작전이 시작된다

이번 GV는 지난해 전 세계적인 신드롬을 일으킨 [오징어 게임]의 주역들이 한자리에 모인다는 점에서 이목을 집중시킨다. 황동혁 감독이 연출한 [오징어 게임]에서 이정재는 456억 원의 상금을 얻기 위해 목숨을 건 서바이벌에 참여하는 ‘성기훈’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 바 있다. 특히 이 작품으로 이정재는 제28회 미국배우조합상 등 각종 시상식에서 TV드라마시리즈 부문 남우주연상을 수상하며 글로벌 스타의 반열에 올랐다. 이처럼 한 차례 호흡을 맞춘 바 있는 두 감독의 GV는 친근하고 유쾌한 분위기를 예고하는 것은 물론, <헌트>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가감 없이 나눌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또한 배우-감독 관계로 만났던 이정재 감독과 황동혁 감독은 이번 메가토크에서 감독과 감독으로 만나 영화 연출에 대한 이야기를 심도 깊게 나눌 예정이다. 백은하 배우연구소 소장의 진행으로 다채로운 대화들이 가득할 <헌트> 메가토크는 지난달 26일 예매가 오픈, 자세한 내용은 영화관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정재 감독과 황동혁 감독이 함께하는 메가토크 개최 소식을 알리며 기대를 높이는 영화 <헌트>는 오는 8월 10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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