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군.한울본부, 상생발전협의회 정책협의회 개최
상태바
울진군.한울본부, 상생발전협의회 정책협의회 개최
  • 박병일 기자
  • 승인 2022.08.05 18:1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마을 소규모 수도시설 공공요금 지원으로 보편적 복지혜택 제공

[ 경북=뉴스프리존]박병일 기자= 경북 울진군은 한울본부와 지난 4일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2022년 상생발전협의회 정책협의회를 갖고 지역발전을 위한 협력과제를 추진하기로 했다.

4일. 울진군.한울본부 2022년 상생발전협의회 정책협의회 개최 모습.(사진=울진군)
울진군.한울본부 2022년 상생발전협의회 정책협의회 개최 모습.(사진=울진군)

울진군에 따르면 지난해부터 개최된 상생발전협의회는 양 기관이 지역상생 발전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기구로 김재준 울진군 부군수와 손봉순 한울본부 대외협력처장 등 6명의 위원으로 구성돼 있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군 상수도요금 지원사업 기본요금 지원, 제61회 경북도민체육대회 공개행사 지원, 마을자체 소규모 수도시설 공공요금 지원 등 3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하고 기타 협조사항에 대해 협의했다.

이로써 군에서 적극 추진해 온 마을자체 소규모 수도시설 공공요금 지원 건이 채택됨에 따라 지방상수도 공급이 불가한 산간마을 주민들도 보편적 복지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위원들은 앞으로도 군과 한울본부가 상호협력하고 소통해야 한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김재준 부군수는 "코로나19에 울진 대형산불 피해까지 발생해 어려운 상황인 만큼 양 기관이 긴밀히 협력해 군민들의 고충을 해결하고 지역발전을 도모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뉴스프리존을 응원해주세요.

기사 잘 보셨나요? 독자님의 응원이 기자에게 큰 힘이 됩니다.
후원회원이 되어주세요. 독자님의 후원금은 모두 기자에게 전달됩니다.
정기후원은 모든 기자들에게 전달됩니다.

정기후원 하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하단영역

해당 언어로 번역 중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