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금남면, “노인 인구가 상대적으로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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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금남면, “노인 인구가 상대적으로 많아요”
  • 이기종 기자
  • 승인 2022.08.09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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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뉴스프리존] 이기종 기자=  세종특별자치시는 금남면행정복지센터가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고 방안 논의를 위해 사회서비스원의 노인맞춤 돌봄서비스 생활지원사와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세종특별자치시 금남면사무소는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고 방안 논의를 위해 사회서비스원의 노인맞춤 돌봄서비스 생활지원사와 간담회를 개최했다.(자료=금남면)
세종특별자치시 금남면행정복지센터는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고 방안 논의를 위해 사회서비스원의 노인맞춤 돌봄서비스 생활지원사와 간담회를 개최했다.(자료=금남면)

이번 금남면의 간담회는 폭염, 장마 등 여름철 복지사각지대 집중 발굴과 연계해 진행됐으며 독거노인과 접점에 있는 생활지원사와 민간자원 연계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현재 노인맞춤 돌봄서비스는 만 65세 이상 국민기초생활 수급자나 기초연금 수급자 중 독거, 조손, 고령부부가구 등 돌봄이 필요한 노인을 대상으로 제공하고 있으며 특히 금남면에서는 15명의 생활지원사가 활동하고 있다.

세종시 진승기 금남면장은 “금남면은 노인인구가 상대적으로 많은데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을 위해 애써주시는 생활지원사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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