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 고잔리 호우피해대책 마련 간담회
상태바
평택시, 고잔리 호우피해대책 마련 간담회
  • 김정순 기자
  • 승인 2022.08.31 17:3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경기=뉴스프리존] 김정순 기자= 평택시가 30일 청북읍 고잔리 호우피해대책 마련을 위해 유의동(국민의힘, 평택을) 국회의원, 이학수 도의원과 평택시 관계자, 한국농어촌공사와 주민 등이 청북읍 행정복지센터에서 간담회를 가졌다.

30일 유의동(국민의힘, 평택을) 국회의원, 이학수 도의원을 비롯한 평택시 관계자, 한국농어촌공사와 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청북읍 고잔리 호우피해대책 마련을 위한 간담회를 청북읍 행정복지센터에서 가졌다.(사진=평택시)
30일 유의동(국민의힘, 평택을) 국회의원, 이학수 도의원을 비롯한 평택시 관계자, 한국농어촌공사와 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청북읍 고잔리 호우피해대책 마련을 위한 간담회를 청북읍 행정복지센터에서 가졌다.(사진=평택시)

주민들은 고잔 중앙배수로가 2023년 농림축산식품부 배수로 개선사업에 선정될 수 있도록 건의했다.

유의동 의원은 “집중호우로 심각한 피해를 입은 상황이 안타까울 따름이다. 주민들께서 요청하신 상기 내용이 배수로 개선사업에 선정되어 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승호 청북읍장은 “고잔리 지역은 배수로 정비가 필수적인 상황으로 한국농어촌공사와 협력해 이번과 같은 폭우로 인한 피해가 되풀이 되지 않도록 시 차원에서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프리존을 응원해주세요.

기사 잘 보셨나요? 독자님의 응원이 기자에게 큰 힘이 됩니다.
후원회원이 되어주세요. 독자님의 후원금은 모두 기자에게 전달됩니다.
정기후원은 모든 기자들에게 전달됩니다.

정기후원 하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하단영역

해당 언어로 번역 중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