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음료, 건기식 시장 진출 본격화
상태바
롯데칠성음료, 건기식 시장 진출 본격화
  • 박진영 기자
  • 승인 2022.09.01 10:4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서울=뉴스프리존]박진영 기자=롯데칠성음료는 건강기능식품 전문스타트업 빅썸의 지분 약 53%를 인수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빅썸 인수를 통해 중장기 사업 다각화를 위한 건기식 포트폴리오 확대에 나설 계획이다.

롯데칠성음료는 이번 인수를 통해 킥더허들이 보유한 빅썸 지분 50.99%와 지스트롱 혁신창업펀드가 보유한 1.95%를 포함해 약 53%의 빅썸 지분을 취득했다. 지분 인수에 대한 계약 일자는 8월 26일이다.

빅썸은 2016년 설립된 건기식 연구개발(R&D) 및 유통 플랫폼 전문회사로 R&D, 기획, 마케팅, 제조·운영을 하고 있다. 2020년 건기식 소분·판매 규제 특례 대상 사업자로 선정돼 개인맞춤형 건기식 추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뉴스프리존을 응원해주세요.

기사 잘 보셨나요? 독자님의 응원이 기자에게 큰 힘이 됩니다.
후원회원이 되어주세요. 독자님의 후원금은 모두 기자에게 전달됩니다.
정기후원은 모든 기자들에게 전달됩니다.

정기후원 하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하단영역

해당 언어로 번역 중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