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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태완 진주시장 출마자, 김재경·박대출의원과 설날 민심잡기 나서
  • 정병기 기자
  • 승인 2018.02.13 18:10
  • 수정 2018.02.13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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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국회의원 김재경·박대출 의원과 오태완 진주시장 출마자 진주 중앙시장에서 민심 행보에 나섰다./(사진=정병기 기자)

[뉴스프리존,진주=정병기 기자]오태완 진주시장 출마자는 13일 진주시 국회의원 김재경·박대출 의원과 진주 중앙시장에서 설 연휴를 앞두고 설 민심 행보에 나섰다.

당일 오태완 출마자와 김재경 박대출의원은 전통시장을 살리자는 어깨띠를 두르고, 시장 상인·시민들과 일일이 악수를 나누고 제수용품을 직접 구매하는 등 시민·상인들과 접촉면을 넓혔다.

또 제수용품과 설 명절 성수품 물가를 하나하나 점검하고, 상인들에게 전통시장 활성화 방안에 대해 물어보는 등 현실적인 발전방안에 대해 상인들과 의견을 나눴다.

진주시 전통시장 민생현장 방문 중 김재경 의원은 “내수경기 부진으로 전통시장 상인들과 자영업 일반상인들이 어려움에 처해 있다”며 “ 많은 예산을 확보해 경기침체가 빠르게 회복 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박대출 의원은 “어려운 경기 속에서도 꿋꿋이 생업을 이어가시는 상인들을 보면 마음이 아프다”며 “삶의 희망인 점포들이 화재위험에서 안전 할 수 있도록 각별히 주의해 달라”고 말했다.

설날 민심잡기 행보를 같치한 오태완 진주시장 출마자는 “전통시장이 살아나기 위해서는 대단위 주차시설과 쾌적한 환경이 필수라”며 “중앙시장과 장대시장에 아케이드 설치와 24시간 야시장 거리도 활성화의 방안이 될 수 있다”말하고“설 연휴 동안에는 지역민께 더욱 다가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정병기 기자  jbkjbk200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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