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의령 신포숲의 붉은 꽃무릇 '절정'
상태바
[포토] 의령 신포숲의 붉은 꽃무릇 '절정'
  • 이진우 기자
  • 승인 2022.09.21 12:1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개화 후 열흘 절정기…‘2019년 국가문화자산’으로 지정

[경남=뉴스프리존] 이진우 기자 =지난 2019년 국가문화자산으로 지정된 의령군 칠곡면 신포숲에 꽃무릇이 붉게 피어 붉은 비단을 깔아 놓은 듯이 절정을 이뤄 나들이객의 발길을 유혹하고 있다.

꽃무릇은 9월 하순이 되면 꽃대에서 꽃이 붉게 피어오르면서 개화 후 열흘 정도가 절정기인 특색이 있다. 신포숲은 1만702㎡에 소나무 등 316주가 식재되어 ‘2019년 국가문화자산’으로 지정되어 아름다운 숲으로 관리되고 있다.

의령군 칠곡면 신포숲에 꽃무릇이 붉게 피어 절정을 이루고 있다. ⓒ의령군
의령군 칠곡면 신포숲에 꽃무릇이 붉게 피어 절정을 이루고 있다. ⓒ의령군

 

뉴스프리존을 응원해주세요.

기사 잘 보셨나요? 독자님의 응원이 기자에게 큰 힘이 됩니다.
후원회원이 되어주세요. 독자님의 후원금은 모두 기자에게 전달됩니다.
정기후원은 모든 기자들에게 전달됩니다.

정기후원 하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하단영역

해당 언어로 번역 중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