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대전시의회 교육위, '어린이 놀이 한마당' 찾아 학생들 응원
상태바
[포토] 대전시의회 교육위, '어린이 놀이 한마당' 찾아 학생들 응원
  • 이현식 기자
  • 승인 2022.09.23 16:4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전=뉴스프리존] 이현식 기자= 대전시의회 교육위원회 박주화 위원장과 이중호 의원(국민의힘, 서구5), 김민숙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이 23일 오전 대전컨벤션센터(DCC) 제2전시실에서 열린 대전시교육청 '제6회 대한민국 어린이 놀이 한마당' 놀이 부스를 찾아 직접 놀이에 참여하며 학생들을 격려했다.

대전시의회 교육위원회 박주화 위원장(왼쪽)이 23일 오전 대전컨벤션센터(DCC) 제2전시실에서 열린 대전시교육청 '제6회 대한민국 어린이 놀이 한마당' 놀이 부스를 찾아 직접 놀이에 참여하고 있다.(사진=이현식 기자)
대전시의회 교육위원회 박주화 위원장(왼쪽)이 23일 오전 대전컨벤션센터(DCC) 제2전시실에서 열린 대전시교육청 '제6회 대한민국 어린이 놀이 한마당' 놀이 부스를 찾아 직접 놀이에 참여하고 있다.(사진=이현식 기자)
대전시의회 교육위원회 이중호 부의장(왼쪽)이 23일 오전 대전컨벤션센터(DCC) 제2전시실에서 열린 대전시교육청 '제6회 대한민국 어린이 놀이 한마당'  콩콩! 신나게 점프! 세켈 뢰프 놀이 부스에서 설동호 대전시교육감과 함께 점프 경주를 하고 있다.(사진=이현식 기자)
대전시의회 교육위원회 이중호 부의장(왼쪽)이 23일 오전 대전컨벤션센터(DCC) 제2전시실에서 열린 대전시교육청 '제6회 대한민국 어린이 놀이 한마당' 콩콩! 신나게 점프! 세켈 뢰프 놀이 부스에서 설동호 대전시교육감과 함께 점프 경주를 하고 있다.(사진=이현식 기자)
대전시의회 김민숙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이 23일 오전 대전컨벤션센터(DCC) 제2전시실에서 열린 대전시교육청 '제6회 대한민국 어린이 놀이 한마당'  데굴 데굴 데구르르~ 내 구슬 잡아라! 놀이 부스에서 어렸을 때 추억을 떠 올리며 구슬치기 실력을 선보이고 있다.(사진=이현식 기자)
대전시의회 김민숙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이 23일 오전 대전컨벤션센터(DCC) 제2전시실에서 열린 대전시교육청 '제6회 대한민국 어린이 놀이 한마당' 데굴 데굴 데구르르~ 내 구슬 잡아라! 놀이 부스에서 어렸을 때 추억을 떠 올리며 구슬치기 실력을 선보이고 있다.(사진=이현식 기자)
대전시의회 김민숙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이 23일 오전 대전컨벤션센터(DCC) 제2전시실에서 열린 대전시교육청 '제6회 대한민국 어린이 놀이 한마당'  다문화 전통놀이 체험 부스를 대전시교육청 원정애 장학관과 함께 일본 전통모자를 쓴 후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사진=이현식 기자)
대전시의회 김민숙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이 23일 오전 대전컨벤션센터(DCC) 제2전시실에서 열린 대전시교육청 '제6회 대한민국 어린이 놀이 한마당' 다문화 전통놀이 체험 부스를 방문해 대전시교육청 원정애 장학관과 함께 일본 전통모자를 쓴 후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사진=이현식 기자)
대전시의회 교육위원회 의원들이 23일 오전 대전컨벤션센터(DCC) 제2전시실에서 열린 대전시교육청 '제6회 대한민국 어린이 놀이 한마당' 놀이 부스를 방문해 학생들을 격려했다. 왼쪽부터 설동호 대전시교육감, 교육위원회 박주화 위원장, 김민숙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이중호 의원(국민의힘, 서구5)이 함께 어린이들 놀이를 지켜보며 웃고 있다.(사진=이현식 기자)
대전시의회 교육위원회 의원들이 23일 오전 대전컨벤션센터(DCC) 제2전시실에서 열린 대전시교육청 '제6회 대한민국 어린이 놀이 한마당' 놀이 부스를 방문해 학생들을 격려했다. 왼쪽부터 설동호 대전시교육감, 교육위원회 박주화 위원장, 김민숙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이중호 의원(국민의힘, 서구5)이 함께 어린이들 놀이를 지켜보며 웃고 있다.(사진=이현식 기자)
뉴스프리존을 응원해주세요.

기사 잘 보셨나요? 독자님의 응원이 기자에게 큰 힘이 됩니다.
후원회원이 되어주세요. 독자님의 후원금은 모두 기자에게 전달됩니다.
정기후원은 모든 기자들에게 전달됩니다.

정기후원 하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하단영역

해당 언어로 번역 중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