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예산군, 예당호 모노레일 개통 불꽃축제 연다
상태바
충남 예산군, 예당호 모노레일 개통 불꽃축제 연다
  • 박성민 기자
  • 승인 2022.09.28 14:1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10월 8일 오후 7시…락, 트롯, 뮤지컬, 국악, 비보이 등 선보인다

[충남=뉴스프리존] 박성민기자= 충남 예산군이 예당호 모노레일 개통 축하 기념 불꽃축제를 연다.

충남 예산군이 예당호 모노레일 개통 축하 기념 불꽃축제를 연다.(사진=예산군청)
충남 예산군이 예당호 모노레일 개통 축하 기념 불꽃축제를 연다.(사진=예산군청)

28일 군에 따르면 불꽃축제는 오는 10월 8일 오후 7시부터 예당호 출렁다리 앞 특설무대에서 개최된다.

1부 행사는 지역 예술인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모노레일 개통식과 각계 각층의 군민을 대표하는 24명의 탑승객 들의 시승행사가 개최될 예정이다.

2부 축하 공연에서는 국내 최고의 록 밴드 ‘부활’과 박완규가 강렬한 비트의 사운드를 선사한다. 예산 출신 가습기 보이스 트롯 가수 ‘신성’과 뮤지컬 갈라쇼, 퓨전 국악 그룹 ‘풍류’의 공연도 펼쳐진다.

오후 9시부터는 비보이 댄스팀 ‘익스프레션 크루’의 LED 불꽃 댄싱 퍼포먼스를 시작으로 예당호 모노레일 개통 축하 불꽃쇼가 음악분수와 콜라보를 이루면서 지난해보다 더욱더 화려해진 모습으로 예당호의 밤 하늘을 아름답게 수놓을 예정이다.

군은 안전한 공연 관람을 위해 수상안전 구조요원 배치 등 현장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할 예정으로 교통 혼잡을 우려해 축제장 주변에 임시주차장 3개소를 추가로 설치하고 각 주차장 간 셔틀버스를 운행해 이용객들의 편의를 높일 계획이다.

한편 예당호 모노레일은 길이 1.3㎞의 노선을 24인승용 모노레일 3대가 24분간 순환 운행한다. 예당호의 사계절과 숲, 조각공원의 예술작품 등을 빛과 미디어파사드, 홀로그램 등으로 표출하면서 탑승객들에게 시각적인 아름다움과 실감나는 콘텐츠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뉴스프리존을 응원해주세요.

기사 잘 보셨나요? 독자님의 응원이 기자에게 큰 힘이 됩니다.
후원회원이 되어주세요. 독자님의 후원금은 모두 기자에게 전달됩니다.
정기후원은 모든 기자들에게 전달됩니다.

정기후원 하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하단영역

해당 언어로 번역 중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