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캐피탈, 서울역 인근으로 사옥 이전…기업 문화·업무 방식도 '새바람'
상태바
현대캐피탈, 서울역 인근으로 사옥 이전…기업 문화·업무 방식도 '새바람'
  • 김성우 기자
  • 승인 2022.09.28 10:3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서울=뉴스프리존]김성우 기자=현대캐피탈은 서울역 인근 '그랜드센트럴' 빌딩(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 14)으로 본사 사옥을 이전했다고 26일 밝혔다.

현대캐피탈은 본사 이전을 계기로 현대자동차그룹의 '전속금융사'(Captive finance company)로서 기업문화와 업무 방식을 새롭게 전환할 방침이다. 먼저, 일하는 방식과 업무 성격에 따라 변경할 수 있는 '자율좌석제'를 도입하고 층마다 직원 휴게 라운지를 조성했다. 카페와 라이브러리, 사내 어린이집도 문을 열었다.

현대캐피탈 목진원 대표는 "신(新)사옥에서 현대캐피탈의 새로운 성장의 역사를 써나갈 계획이다. 지금까지 쌓아온 현대캐피탈의 강점과 혁신적인 경영 시스템, 선진화된 기업문화를 더해 세계적인 금융사로 발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프리존을 응원해주세요.

기사 잘 보셨나요? 독자님의 응원이 기자에게 큰 힘이 됩니다.
후원회원이 되어주세요. 독자님의 후원금은 모두 기자에게 전달됩니다.
정기후원은 모든 기자들에게 전달됩니다.

정기후원 하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하단영역

해당 언어로 번역 중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