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세로 충남 태안군수 취임 10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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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세로 충남 태안군수 취임 100일 
  • 박상록 기자
  • 승인 2022.10.05 09:54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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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의 비약적 발전 이끌 것”

[충남=뉴스프리존] 박상록 기자= 가세로 충남 태안군수가 민선8기 출범 100일을 맞아 “소통과 경청, 그리고 열린 마음과 낮은 자세로 혁신을 위한 군정 추진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가세로 태안군수.(사진=태안군청)
가세로 태안군수.(사진=태안군청)

가 군수는 5일 보도자료를 통해 이같이 밝히고, 특히 △역동적인 경제성장 △지역주도 균형발전 △군민 삶의 질 제고 △군민 자립기반 확충을 민선8기 군정의 지향점으로 두고 광개토 대사업을 필두로 한 사통팔달 교통망 구축과 신산업 육성, 태안기업도시 완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또, 지역주도 균형발전을 위해 균형발전 사업을 대폭 늘리고 민자유치를 통한 관광인프라 확충에도 앞장선다는 방침이다.

군민 삶의 질 제고와 관련해서는 역사와 문화가 중심이 된 주거환경을 조성하고 군민 자립기반 확충의 경우 경제성장 시책과 연계해 궁극적으로 획기적 성장과 발전의 새로운 역사를 창출해 내겠다는 각오다.

이를 위해 가 순수는 향후 4년간 열린행정, 희망경제, 생활복지, 청정개발, 힐링관광 등 5대 목표 아래 25대 전략과제와 91개 공약을 추진해나갈 계획이다.

구체적으로는 해상풍력을 통한 ‘자연에너지 연금형 이익공유 시스템’을 구축하고 서울대학교 교육연수원 건립과 관광 중간조직(DMO) 신설에 나서는 한편, 지역경제 회복을 위해 소상공인 지원센터 신설과 더불어 지역 마케팅 및 브랜드 강화에 힘쓰고 태안화력폐쇄에 발맞춰 대응전략 추진에 앞장설 예정이다.

이와 함께 농어민 수당 인상과 생애주기별 건강관리 시스템 구축, 효도수당 강화 등 군민 생활 및 복지 증진 사업을 펼치고 고속도로 및 철도 등의 건설을 통한 사통팔달 교통망 확충, 해양치유센터 건립, 태안기업도시 완성 등 중장기 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에도 전력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또, 민자유치를 통한 통합 치유형 테마파크 조성과 태안읍성 복원, 안면도 관광지 개발 등 관광산업의 활성화에도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 민선8기 군민행복 시대를 열어가겠다는 각오다.

가세로 군수는 “오직 군민만을 바라보고 태안 역사에 길이 남을 큰 일을 펼쳐보려 한다”며 “민선7기의 경험과 성과를 바탕으로 앞으로의 4년간 태안의 비약적인 발전을 이끌어 군민 모두가 태안군민이라는 자긍심을 가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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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괜히뽑음 2022-10-31 12:13:14
농어민수당 인상? 씨발새끼야 22년 농어민수당이나 하루빨리 지급해라 개자식들이 4월예정 9월로 미루고 9월을 10월로 10월을 11월로
뭐하는 새끼들이냐? 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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