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그룹, 율리아 레즈네바·베니스 바로크 오케스트라 초청 '한화클래식 2022' 개최
상태바
한화그룹, 율리아 레즈네바·베니스 바로크 오케스트라 초청 '한화클래식 2022' 개최
  • 조은정 기자
  • 승인 2022.11.21 11:4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서울=뉴스프리존]조은정 기자=한화그룹(회장 김승연)은 12월 3일부터 이틀간 '한화클래식 2022' 공연을 개최한다.

소프라노 율리아 레즈네바 (자료=한화그룹)
소프라노 율리아 레즈네바 (자료=한화그룹)

이번 음악회에서는 소프라노 율리아 레즈네바(Julia Lezhneva)와 이탈리아의 바로크 앙상블팀 베니스 바로크 오케스트라(Venice Baroque Orchestra, VBO)가 비발비, 헨델 등 오페라 작곡가들의 소프라노 아리아를 선보인다.

공연과 함께 한양대 작곡과 정경영 교수의 프리뷰 해설, 프로그램북이 제공되며 공연 후에는 소프라노 율리아 레즈네바의 사인회가 진행된다.

뉴스프리존을 응원해주세요.

기사 잘 보셨나요? 독자님의 응원이 기자에게 큰 힘이 됩니다.
후원회원이 되어주세요. 독자님의 후원금은 모두 기자에게 전달됩니다.
정기후원은 모든 기자들에게 전달됩니다.

정기후원 하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하단영역

해당 언어로 번역 중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