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존TV] 평택시 지제역세권·원평동 개발제한 구역 단비 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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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존TV] 평택시 지제역세권·원평동 개발제한 구역 단비 내린다
  • 김경훈 기자
  • 승인 2022.11.24 01:5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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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뉴스프리존] 김경훈/김정순 기자= 개발압력이 거센 평택시의 개발행위 제한지역에 대한 개발방향이 제시됐습니다.  개발이 침체됐던 지제역세권 도시개발 사업 윤곽이 공개됐습니다.  보도에 김정순 기잡니다.  

[평택=김정순 기자]  평택시는 개발제한을 해왔던 지제 역세권과 원평동 일원에 대한 개발방향을 제시했습니다.

우선 지제역세권 도시개발사업의 개발은 환승센터 부지 10만7000㎡와 257만9000㎡를 포함해 공공개발로 추진될 전망입니다.

(김덕형 국장/평택시 도시주택국) -"지제역과 연계한 교통 및 토지이용 계획을 수립 하겠습니다.
 지제역을 중심으로 스마트도시 구축으로  교통 환경 안전 복지 등 도시 서비스 제공과 대중교통 편리성을 감안한 도시기반시설을 구축 하겠습니다."

원평동 일원 도시개발사업은 55만6607㎡ 규모로 도심문화 중심축으로 숲길과 문화‧행사 공간을,평택역과 통복천에서 노을생태문화공원을 연결하고, 수변공간에 휴식과 테마거리로 조성됩니다. 

(이윤영 과장/평택시 도시개발과) -"현재 결정된 것은 없구요.  저희가 타당성 조사 용역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 아직 시민들의 의견을 앞으로 개발 계획할 때 충분히 반영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에 따라 그동안 개발제한으로 목말라했던 시민들은 신도시와 구도심간 불균형이 어떻게 해소될 것인지에도 기대감을 갖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평택소식 뉴스프리존 김정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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