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교육청, '대전행복이음 마을교육공동체 운영' 성과발표
상태바
대전시교육청, '대전행복이음 마을교육공동체 운영' 성과발표
  • 이현식 기자
  • 승인 2022.11.25 16:3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마을교육공동체 운영성과 공유 통해 동반 성장의 기회 제공

[대전=뉴스프리존] 이현식 기자=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대전미래교육박람회와 연계해 25일  2022년 대전행복이음 마을교육공동체 운영 성과발표회를 개최했다.

대전시교육청이 25일 대전미래교육박람회와 연계해 2022년 대전행복이음 마을교육공동체 운영 성과발표회를 개최했다.(사진=대전시교육청)
대전시교육청이 25일 대전미래교육박람회와 연계해 2022년 대전행복이음 마을교육공동체 운영 성과발표회를 개최했다.(사진=대전시교육청)

이번 성과발표회는 마을교육공동체의 운영성과를 공유해 마을교육공동체에 대한 이해도 및 실천력을 제고하고 동반 성장의 기회를 갖고자 추진되었다. ‘배움터와 놀이터가 되는 마을교육공동체’라는 주제로 ▲ 마을학교 4단체 ▲ 씨앗동아리 50팀 ▲ 마실행복 중점학교 12교 ▲ 학교협동조합 예비운영학교 2교 ▲ 기초지방자치단체와 연계한 혁신교육지구 5지구가 참여했다. 

행사는 마을교육공동체 운영성과 보고 및 마을교육공동체 유형별 5단체의 운영 사례 발표로 진행되었으며, 이를 통해 학교와 마을의 연대․협력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마을 교육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하는 계기가 됐다. 

또한 자치구별로 마련된 모둠 협의를 통해 소통과 연계의 시간을 가져 마을이 우리 아이들의 배움터이자 놀이터가 되는 것을 다시 한번 확인하면서 대전마을교육공동체 네트워크 기반을 공고히 할 수 있었다. 

참여 단체들은, 배움과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장(場)이면서 학생들의 꿈을 향한 도전의 장(場)인 마을교육공동체를 통해 보람된 한 해를 보낼 수 있었다고 의견을 모았으며, 내년에도 마을교육공동체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대전시교육청이 25일 대전미래교육박람회와 연계해 2022년 대전행복이음 마을교육공동체 운영 성과발표회를 개최한 가운데, 설동호 대전시교육감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사진=대전시교육청)
설동호 대전시교육감이 25일 대전시교육청 '2022년 대전행복이음 마을교육공동체 운영 성과발표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사진=대전시교육청)

설동호 대전시교육감은 “아이들이 성장한 후에도 마을을 떠나지 않고 마을의 주인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학교와 마을이 함께 아이들을 키우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며 “삶과 앎이 하나로 통합되는 교육에 대한 비전을 갖고 서로의 자원을 공유하여 마을 속에서 배움과 성장이 일어날 수 있도록 노력해 주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뉴스프리존을 응원해주세요.

기사 잘 보셨나요? 독자님의 응원이 기자에게 큰 힘이 됩니다.
후원회원이 되어주세요. 독자님의 후원금은 모두 기자에게 전달됩니다.
정기후원은 모든 기자들에게 전달됩니다.

정기후원 하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하단영역

해당 언어로 번역 중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