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 인구100만도시 초석 다진 김재수 평택도시공사 사장 ‥ 2022년 행안부 평가 전국 5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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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인구100만도시 초석 다진 김재수 평택도시공사 사장 ‥ 2022년 행안부 평가 전국 5위
  • 김경훈 기자
  • 승인 2022.11.25 19:2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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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뉴스프리존] 행정안전부가 전국 19개 지방공기업을 대상으로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평가하는 경진대회를 가졌다. 이날 평택도시공사는 전국 5위를 차지해 우수상인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김재수 평택도시공사 사장은 3년 임기동안 평택시가 인구100만을 향해 가는데 큰 족적을 남겼다. 그는 오는 12월 야인으로 돌아간다.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는 매년 행정안전부와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지방 공사·공단이 참여하여, 적극행정 우수사례 및 모범 실패사례를 심사·선정하는 대회이다. 

2022 행정안전부 평가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전국 19개 지방공기업중 5위를 차지해 장관상을 수상한 평택도시공사.(사진=평택도시공사)

이와관련 김재수 평택도시공사 사장은 “임직원 모두가 전향적인 자세로 각종 대행시설 운영은 물론  택지개발과 주택사업, 산업단지를 조성·공급해왔다”고 말한 뒤 “그 중심에는 우리 평택시민들이 있었기에 무사히 임기를 마칠수 있어 감사하다”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김재수 사장은 지난 2018년 12월 취임 후 3년 임기를 채우고, 1년 연임도 마치며, 12월 야인으로 돌아간다.
그는 토목과 도시계획 전문가로서 인구 100만 도시를 목표로 하고 있는 평택시에 초석을 쌓아왔고, 개발의 소용돌이 속에서 갈등을 봉합하고, 큰 현안들을 처리해 왔다.
그가 진행해온 사업들은 브레인시티, 고덕국제화지구, 평택호, 진위 2사단, 평택BIX 개발사업 평택지제역세권 개발, 고덕공동주택(A-5BL) 건립사업, 친환경 수소에너지 사업 등이 있다.
김재수 사장은 “평택을 떠나지 않고, 평범한 주민으로 남아서  빅시티로 발전해가는 평택시를 지켜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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