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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광한 남양주 시장 후보, 학생등교 교통안전 캠페인 참여학교 노후시설 개선과 등 안전 환경 구축에도 관심 두어야
  • 강대옥
  • 승인 2018.03.14 17:29
  • 수정 2018.03.14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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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프리존=강대옥 논설주필]신학기를 맞이해 조광한 더불어 민주당 남양주 시장 예비후보가 학생, 학부모들과의 첫 만남의 장으로 3월 14일 호평동의 구룡초등학교 교통봉사대와 함께 어린이 등교 안전 활동 캠페인에 참여했다.

최근 도로교통공단이 발표한 바에 따르면 월별 어린이 교통사고는 1,2월 각각 689건과 769건이 발생했으나 학교가 개학을 맞이하는 3월에는 869건으로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나 3월의 교통안전 캠페인은 운전자와 어린이 보행자에게 교통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는 의미 있는 행사이다.

조 후보는 이날 행사에 참석해 "어제 저녁에도 호평동의 한 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했는데 고기를 구우려다 난 실화로 추정된다는 뉴스를 보고 생활주변의 사소한 부주의가 큰 사고의 원인이 될 수 있음을 다시 한 번 실감했다"며 "어린이 교통사고도 제한 속도 운전, 신호 준수 등 기본적인 원칙만 지키면 얼마든지 예방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조광한 남양주시장 예비후보

또한 조 후보는 학교 안전과 관련하여 이외에도 화장실, 교실, 체육시설 등 학교의 노후시설을 개선하여 학생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맘껏 뛰놀며 공부할 수 교육환경을 만들어 가야 한다며 앞으로 학생들과 학부모 및 교육당국의 의견을 듣고 교육정책을 만들어 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조후보는 "앞으로 선거운동이 단순히 후보를 알리고 지지를 호소하는 것이 아니라 남양주 시민들의 생활과 직결된 현장을 찾아 의견을 듣는 경청의 자리가 될 것"이라며 "이러한 시민들의 의견은 곧바로 정책과 공약으로 현실화해 나가겠다" 약속하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다양한 의견 제시를 부탁했다.

강대옥  sorbier5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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