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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스포럼 CEO 과정 서울 10기 개강식,‘동북아 정세와 한미외교 전략’ 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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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스포럼 CEO 과정 서울 10기 개강식,‘동북아 정세와 한미외교 전략’ 강의
서울과 광주, 경남과 부산 그리고 충청지역 2030과 5060 세대가 함께하는 소통플랫폼 완성
  • 이준화 기자
  • 승인 2018.03.17 00:2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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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프리존=이준화 기자] 지난 6일오후 코리아나호텔 그랜드볼룸에서 각 분야별 CEO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 리더스포럼 CEO 과정’ (이사장 박국서) 서울 10기 개강식이 개최됐다.

이날 포럼주제는 ‘동북아 정세와 한미외교 전략’으로 윤영관 서울대 국제문제연구소장(전 외교부장관)의 강의로 진행됐다.

‘동북아 정세와 한미외교 전략’주제는 현재의 핫이슈인 만큼 CEO들의 열띤 토론이 이어져 눈길을 끌었다.

긴박한 대외 정세속에 북한을 비롯한 한반도를 둘러싼 동북아시아의 전략적 입장과 한.미간의 외교문제에 대한 전술적 입장을 정치.외교적인 분석으로 재조명한 윤영관 교수의 통찰력있는 강의에 CEO들의 긴장된 질문이 이어졌다.
소통과 신뢰, 그리고 나눔 활동을 바탕으로 대한민국 최고의 ‘리더스포럼 CEO 과정’을 창립한 박국서 이사장이 CEO들을 위해 개설 한 특별한 강좌다.

대한민국 6개 지역과 소통할 수 있는 “전국적인 CEO 과정”

새로운 패러다임의 생동감 넘치는 ‘리더스포럼 CEO 과정’을 창립한 박국서 이사장은 공군사관학교를 졸업하고, 2010년 공군 대령 전역 후 대한민국에서는 최초로 전 지역 소통이 가능한 인맥네트워킹 구조로 경영하고 있다.

박 이사장은 ‘리더스포럼 CEO 과정’은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도 변화를 주도하기 위해 전국 곳곳에 CEO 과정을 설립하여 서울과 전국 각 지방을 하나로 묶어 소통할 수 있는 플랫폼을 완성했다.

이를 바탕으로 원우들의 비즈니스 환경의 폭을 넓히고, 2030 세대와 5060 세대가 함께 호흡하는 혁신적이고 창조적인 프로그램을 개설하여 운영하고 있다.

박 이사장은 전직 군인 출신으로 그의 특별한 이력처럼 리더스포럼 CEO 과정의 회원들에게 아주 특별한 문화 혜택과 교육 경험을 제공하며 사회봉사에 이바지 하고 있다.

대한민국 최고의 품격 있고 수준 높은 경영 아카데미를 지향하는 리더스포럼 CEO 과정은 육. 해. 공군의 현역 장성들과 예술인들 그리고 학자와 각 기업의 최고 경영자들이 참석하는 대한민국 최고의 CEO 과정이다. 한 학기 재학생만 100여명에 이르고 동창회나 원우회 활동이 뜨거운 곳이다.

박 이사장은 “저는 사관학교 출신으로서 규칙적인 생활과 ‘기품있는 자기 절제’ 속에 마음 속 깊은 지혜를 끌어 올릴 수 있기에 미래지향적이고 창조적인 삶을 살아 갈 수 있다.”고 말한다.

다른 지역 주요 강의도 수강할 수 있는 창조적이고 혁신적인 교육프로그램

‘리더스포럼 CEO 과정’은 박국서 이사장의 군 리더쉽을 적용한 다양한 콘텐츠와 매년 새롭게 기획된 프로그램으로 4차 산업혁명시대에 도약코자 하는 CEO들에게 맞춤이다란 명성은 이미 이 분야에는 널리 알려져 있다.

박국서 이사장은 “리더스포럼 CEO과정을 통해 한편의 파노라마같이 “주인공은 바로 당신” 이란 감동적인 드라마를 만들어 가자“며 삶의 가치 실현에 대해 말한다.”

이어 ‘국가를 사랑하고 국민을 위해 헌신하는 군인들을 조금이라도 이해하며,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과 사랑을 나누고 싶고, 유익하고 신명나는 강의를 들으면서 인적 네트워크를 확충해 나가는 리더들을 양성해나가기 위해 지난 2012년 4월 발족한 본 과정은 2018 ‘리더스포럼 CEO 과정’ 10기 과정을 모집하고 있다.’고 밝혔다.

사실 이러한 리더스포럼은 원한다고 아무나 들어갈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리더스포럼 CEO 과정’을 입학할 때 치열한 경쟁률을 보이곤 한다. 다채로운 콘텐츠와 차별화된 커리큘럼 등 모든 준비를 완벽하게 하고 열정으로 지도하는 박국서 이사장이 이끌고 있기 때문이다.

‘리더스포럼 CEO 과정’은 육, 해, 공군, 해병대 현역 장성과 고위 공무원, 기업체대표 및 임직원, 성악가, 뮤지컬 배우, 대중가수 등 문화예술계의 종사자와 그 외 다양한 직종의 원우들이 참석함으로서 매 기수 과정마다 리더십의 실체를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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