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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균조 담양군수 예비후보,명품시가지 가꾸기로 원도심 활성화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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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균조 담양군수 예비후보,명품시가지 가꾸기로 원도심 활성화 하겠다
담양경제 활성화 군정의 최대 과제이자 목표
  • 이동구 선임기자
  • 승인 2018.04.14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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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균조 더불어민주당 담양군수 예비후보

[뉴스프리존,전남=이동구 선임기자] 박균조 더불어민주당 담양군수 예비후보는 13일 원도심 활성화를 위해서는 ‘원도심 활성화 조례’를 제정해야 한다고 밝히며 담양읍, 창평면, 수북면, 대전면 등의 도시재생 사업과 연계한 명품시가지 가꾸기 사업을 추진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에 대한 구체적 방안으로 담양읍의 중심지 가꾸기는 중앙로의 보행자 전용가로 조성, 녹지 및 공원, 공용 주차장, 광장 등의 확충, 건축물 파사드, 옥외광고물, 가로시설물의 개선 추진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박 예비후보는 담양군에는 현재 담양시장, 창평시장, 한재장등이 운영중에 있는바 담양군의 지역경제 및 원도심 활성화를 위해서는 재래시장이 중요한 역할을 수행해야 한다고 말했다.

담양군 전통재래시장을 문화․예술․관광형 등 차별화된 전통시장으로 전환시켜 관광객과 지역민이 상호 공존하는 재래시장으로 육성해야 하며 재래시장의 시설 현대화, 경영 현대화를 추진함과 동시에 재래시장 상인에 대한 경영 컨설팅 등을 통해 상인들의 자생력도 길러줘야 한다고 밝혔다.

한편, 박 예비후보는 담양경제 활성화는 군정의 최대 과제이자 목표라고 말했다.

소득 창출원이 취약한 관계로 대도시인 광주로 인구가 유출되고, 감소하면서 경제활동인구의 부족 현상이 반복되고 인구가 감소되면서 편의시설, 문화시설, 체육시설, 여가시설 등의 자족적 기반시설이 미흡해 밤에는 담양읍내 상가의 불이 꺼지는 상황이 반복된다고 말했다.

또한, 농림축산업의 종사자는 많지만, 그 지역총생산액은 매우 낮아 농가 소득이 열악함을 보여 준다며 담양경제를 살리려면 농업, 농촌부터 출발해야 하고 농업인의 소득이 높아지면 각종 작목반의 모임, 소규모 계모임 등으로 지역민이 담양에서 소비를 하게 되어 상가가 살아나면서 지역경제도 활성화 될것이다고 밝혔다.

박 예비후보는 농업소득외 농가소득을 올리는 일환으로 주변 도시민들의 주5일제를 충분하게 활용하고 담양에서 쾌적함을 즐기는 시스템을 적극 도입해야 한다고 하며 이들을 유입하기 위해서는 농촌 체험시설을 확충하고 도로 등의 인프라를 정비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담양의 친환경 이미지에 걸 맞는 기업유치도 필요하며 신재생 에너지 사업, 빅데이터 등의 4차산업 혁명과 같은 미래형 먹거리 사업을 준비하면서 관련 기업을 유치해 산업구조의 고도화를 통해 부가가치를 창출하고 그 이익을 담양에 환원하는 시스템을 구축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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