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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R&D 암호화폐 연구소 창립창의개발교육원 암호화폐 평과기관으로 새로운 검증기관 체제로 발돋움
  • 김영언 선임기자
  • 승인 2018.04.15 00:52
  • 수정 2018.04.15 10:54
  • 댓글 1

사진= 연구소 소장 장재규

[뉴스프리존=김영언 선임기자]블록체인 관련 포럼이 활발하게 개최되며 많은 사람들의 관심이 뜨겁다.

지난 4월 12일 (주)나우미에서 전자화폐 포럼2018이 열린데 이어 14일 토요일에는 서울 그랜드 인터콘티넨탈 호텔 세미나 홀에서 암호화폐연구소 창립 포럼이 열렸다.

장재규 R&D암호화폐연구소 소장은 “블록체인의 관심으로 암호화폐 정보가 쏟아지는데 정확하지 않은 내용들도 공개되어 ICO(가상화폐공개, Initial Coin Offering) 시장에서 검증되지 않은 화폐로 투자자들의 피해가 발생 된다. 연구소는 검증된 정보를 제공함과 코인에 대한 개발 및 저평가 암호화폐를 발굴 안전하고 체계적인 투자에 자문역으로 기여할 연구소가 출범했다”고 인사말을 하였다.

사진=(주)나우미 김원태 부대표/장재규 소장

포럼에는 라이브형식의 백서를 개발해 요즘 한참 관심이 많은 피치코인 암호화폐 김원태 부대표와 문정일 기획이사 블록체인 연구원 송재영, 신동조, 기보현, 노성일 창의개발교육원 원장 이병철 과 참관 교수 송관배 명지대학교 산업경영공학과 교수, 이철환 단국대 경제학과 교수, 정경환 경성대 경영대학원 경제부동산학과 교수들도 참석하여 500여명 포럼 참관자들과 심도 깊은 논의를 하였다.

사진=단체사진

세계 각국에서 블록체인 도입전후 여러 가지 방법론적 대처 방안을 세우고 있고 국내서도 4차 산업의 발전으로 전자화폐 바른 도입을 위해 정부에서 여러 각도로 논의 중이다.

창의개발교육원의 암호화폐연구소는 여러 가지 옳은 방안을 상담하는 창구로서의 역할을 위해 창립되었다.

(주)나우미 김원태 부대표는 포럼참가에서 “블록체인의 안전거래를 위해서는 생태환경 조성이 우선 선행되어야 할 피수적 과제이다. 불안한 투자자들이 안전한 거래를 위해서 수치상만의 이익을 구두로만 할것이 아니라 눈에 보이는 암호화폐 쓰임과 수익 구조를 실감하게 하여야한다.”를 밝히며 가상에서 현실로 움직여질 전자화폐 피치코인의 생태환경구성을 논의했다.

나우미는 생태환경과 관련 다음달 5월10일 목요일 서울에서 블록체인 연구 전문 교수들과 함께 전국에 있는 블록체인 투자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을 대상으로 포럼을 개최할 계획이다.

김영언 선임기자  chungwoo-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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