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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만채, ‘신정훈에 러브콜’ 문재인 핫라인과 함께 한다“신정훈 후보의 지혜와 정책 공약 함께 실천해나갈 것”
  • 이동구 선임기자
  • 승인 2018.04.16 10:35
  • 수정 2018.04.16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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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만채 전남도지사예비후보 [사진=이동구 선임기자]

[뉴스프리존,전남=이동구 선임기자] 지난 15일 발표한 전남도지사 1차 결선 투표에서 2위를 한 장만채 예비후보가 16일 보도자료를 내고 "신정훈 후보의 소중한 정책과 공약을 대폭 이식하는 등 전남발전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신 후보의 지혜와 능력을 모아 함께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張, 莘 두 후보간 연대에 대한 기자의 질문에 "아직까지 연대에 대한 구체적인 제안이나 내용은 없으며 가능성을 열어두고 신 후보의 공약이 전남발전에 소중한 정책으로 공감하는 부분이 있어 수용하면서 지혜를 모으겠다는 생각이다"고 전했다.

장만채 후보 선대본부는 이날 “신정훈 후보는 촛불혁명을 이루는데 누구보다 앞장섰고, 그 정신을 온몸으로 실천해온 진짜 문재인 대통령의 핫라인”이라며 “신 후보의 능력과 자질은 이미 전남도민과 당, 청와대에서도 인정을 받은 만큼 그와 함께 하는 것이 전남 발전을 획기적으로 앞당길 수 있을 것임을 확신한다”고 말했다.

선대본은 “경선 과정에서 진짜 문재인 대통령의 핫라인이 가짜 ‘문재인 팔이’에 밀리는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 벌어졌다”며 “우리는 한전공대 유치 등 신정훈 후보의 훌륭한 공약과 정책을 장만채와 공동의 것으로 녹아내 더 이상 ‘가짜’가 설 땅이 없도록 하겠다”고 주장했다.

특히 선대본은 “신정훈 후보는 에너지밸리·한전공대를 통한 중부권 250만 시대, 2030년 재생가능에너지 30% 달성과 임기내 반값 전기료를 실현, 화순·나주·장흥으로 이어지는 생물의약산업벨트 정착 등 신선하고 파격적인 중부권 공약을 발표한 바 있다”며 “신 후보의 이 같은 공약 뿐 아니라 그의 지혜와 소신, 능력이 번뜩이는 실천 가능한 다른 많은 공약들도 전남발전의 자양분이 될 수 있도록 함께 실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동구 선임기자  pcs819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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