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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경찰, 밀입국 중국인과 국내 운반책 붙잡아제주지방경찰청 국제범죄수사대의 공조요청에 의해 합동으로 현장에서 검거
  • 이동구 선임기자
  • 승인 2018.04.16 16:38
  • 수정 2018.04.16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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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프리존,전남=이동구 선임기자]] 여수경찰서(서장 김상철)에서는 지난 10일 저녁 여수시 덕충동 여수엑스포여객터미날 부두에 입항한 한일 골드스텔라에 승선한 밀입국 중국인 1명과 국내 운반책 1명을 제주지방경찰청 국제범죄수사대의 공조요청에 의해 합동으로 현장에서 검거하였다.

여수경찰서

제주지방경찰청 국제범죄수사대에서는 제주도에서 여수로 밀입국 하려는 무사증 입국 중국인과 알선책이 있다는 첩보를 입수하고, 지난10일 한일 골드스텔라 여객화물선에 승선하여 제주에서 여수로 잠입하려는 이들의 검거를 위하여 여수경찰서에 공조 수사를 요청하였고,

여수경찰서에서는 경찰 헬기로 도착한 제주지방경찰청 국제범죄수사대와 밀입국 사범 현장 검거를 위한 대책회의 ․ 현장 확인 ․ 경력 현장 배치, 한일 골드스텔라호가 여수엑스포여객터미날 부두에 입항 후 승객들의 불편과 피해를 최소화하며 신속한 수색을 벌여 밀입국 중국인(남, 65년생) 1명과 국내 운반책(남, 75년생) 1명을 신속하게 검거하였다.

김상철 여수경찰서장은 󰡒해항만을 이용한 밀입국 사례가 증가하고 있는 만큼, 해경 등 유관기관과 적극 협력, 촘촘한 치안망을 구축하여 안전한 여수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동구 선임기자  pcs819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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