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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한국소비자원 주관 소비자피해 예방교육 및 이동상담 추진
  • 정병기 기자
  • 승인 2018.04.16 16:59
  • 수정 2018.04.16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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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청 ⓒ뉴스프리존DB

[뉴스프리존,거창=정병기 기자]거창군(군수 양동인)은 오는 26일, 한국소비자원에서 주관하는 소비자 취약계층 소비자피해 예방교육과 이동 상담을 거창군 종합 사회 복지관에서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또한 거창스포츠파크 주차장에서는 군민들의 소비생활 향상을 위해 국내 자동차 회사 5개사(현대·기아·르노삼성·한국GM·쌍용자동차)가 참여해 현장에서 와이퍼, 엔진오일, 부동액 등 경정비를 할 예정이다.

국내 가전 제조사(삼성전자, LG전자, 삼성, LG휴대폰, 경동보일러, 쿠쿠, 쿠첸 등)는 가전제품 무상점검, 한국석유관리원에서는 가짜 석유 무상분석 서비스 등을 제공한다.

이 밖에도 소비자 교육 후 종합 사회 복지관에서 고령 소비자에게 맞춤형 메이크업, 한복대여, 전문 사진작가의 사진 촬영 후 액자를 제작해 발송까지 해주는 장수사진 서비스도 제공한다. 참여를 원하는 군민은 행사 당일 소비자 교육 및 장수사진 촬영은 해당 읍·면에 4월 20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자동차, 가전제품 무상점검은 4월 26일 10시까지 스포츠파크 주차장으로 직접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경제통상과 문재식 담당은 “한국소비자원에서 실시하는 소비자의 합리적인 소비생활과 피해예방을 위해 여러 업체와 기관에서 협업해 제공하는 서비스인 만큼 많이 참여해 주시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정병기 기자  jbkjbk200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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