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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희승작가 한국을 빛낸 예술인 미술부문 대상 수여과거의 경력사항이 차곡차곡 쌓여 '별작가' 로 입성
  • 김선영 기자
  • 승인 2018.05.15 20:12
  • 수정 2018.05.15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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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희승작가에게 온누리교회 정재륜 목사가 축하의 메세지를 전달하고 있다

[뉴스프리존=김선영 기자] 기독교백주년기념관에서 한국을 빛낸예술인 대상 등의 시상을 5월25일에 개최한다 . 관계자는 ‘한국을 빛낸 예술인 대상’에 성희승 작가를 선정하고 시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정재륜 온누리교회 목사는 성희승 작가를 ‘별작가’ 라고 칭하고 “성희승작가의 최근 전시된 그림에서 사각캠퍼스안의 큰 별들은 마치 블랙홀처럼 다른 별들과 감상자들의 마음을 빨아들이며 온전히 다른 방식의 세상으로 초대해서 조금만 더 참으라고 하는것 같고, 아픔과 좌절 한가운데서도 기대감과 소망 그리고 희망을 느낄 수 있다.” 고 말하며 작가의 그림이 단순히 미술품으로의 재산의 가치가 아니라 마음을 힐링해 주는 그 이상의 가치를 갖고 있는것 같다고 축하의 메시지를 전했다. 성희승 작가는 “생명을 표현하고 , 사랑의 여러 모습, 사람들에게서 빛이 갖는 의미와 창조의 신비로움 안에는 사랑이 있어 더욱 아름답다는 것을 표현하고 싶다”고 말하며 “자신의 작품이 그림을 보는 사람들에게 빛이 되어 마음속에서 반짝반짝 빛나길 희망해 본다”고 마무리했다. 성작가는 홍익대학교에서 회화를 공부한 후 뉴욕대학교(NYU)에서 아트 석사와 영국의 골드 스미스 런던대학(Goldsmiths College.Univ. of London)에서 미술 박사를 수료했고, 2018년 서울에서 가진 <모닝스타(morning star)> 전시를 비롯해 지난 10여년 동안 뉴욕과 런던에서 10회의 개인전을 열었으며, 2006년 스페인의 레이나소피아 국립박물관, 주중/주미 한국문화원 전시 등 국제적으로 50여회 그룹전에 참가하였다. 도이치뱅크(Dutsche Bank) 런던지사, 뉴욕의 캔터 필름센터(Cantor Film Center), 연세대학교 신촌캠퍼스 등지에 작품들이 소장되어 있고 국제적으로 다양한 콜렉터들에게 다수 개인소장 되어있다.

김선영 기자  piumclai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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