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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 유보화 “프로 매일 챙겨보고 했는데” “나이 먹어도 어쩜 똑같냐” “어쩐지 너무 이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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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 유보화 “프로 매일 챙겨보고 했는데” “나이 먹어도 어쩜 똑같냐” “어쩐지 너무 이쁘더라”
  • 심종완 기자
  • 승인 2018.06.02 15:2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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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방송캡쳐

[뉴스프리존=심종완 기자] 유보화가 혼자 사는 유명인들의 일상을 관찰 카메라 형태로 담은 다큐멘터리 형식의 예능 프로그램 ‘나혼자산다’에 등장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유보화가 ‘나혼자산다’를 통해 오랜 세월이 지난 시점에 대중들에게 모습을 드러내 그녀를 기억하는 많은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은 것.

1일 오후 공개된 ‘나혼자산다’에서 기안84는 "친한 동생 사무실인데 개들이 많이 있다. 혼자 뛰면 심심한데 같이 운동하면 좋으니까"라며 개들이 많이 있는 사무실로 향했다.

이후 유보화가 많은 강아지들과 함께 출연했다. 얼짱 출신 유보화는 여전히 깜찍하고 예쁜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유보화는 과거 코미디TV ‘얼짱시대’에 출연하며 인기를 얻었다. 2016년 결혼했고, 현재는 의류 쇼핑몰을 운영 중이다. 

네티즌들은 “유보화 어쩐지 낯이 익나했다”, “내가 제일 좋아했던 얼짱. 여전히 깜찍하네”, “와 내가 초딩이었을때 방송 완전 매일 챙겨보고 했는데ㅋㅋㅋㅋㅋ추억이다 그 한아름송이 아이라인? 그것도 따라하고”, “정말 오랜만이네..”, “예쁜 사람들은 어디서 뭘하든 잘 먹고 잘산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확인ㅋㅋ”, “딱 나오길래 이름 어디서 많이 들어봤는데 아닌가 계속 이러고 있었는데 맞았네”, “나이 먹어도 어쩜 똑같냐 얼굴이 나만늙네”, “어쩐지 너무 이쁘더라” “진짜 추억이다” 등의 댓글들을 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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