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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쎄쎄’ 임은숙 별세, “가슴이 먹먹하네요”  “따님이 많이 어리던데 마음이 아픕니다” “이렇게 빨리 이별하실 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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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쎄쎄’ 임은숙 별세, “가슴이 먹먹하네요”  “따님이 많이 어리던데 마음이 아픕니다” “이렇게 빨리 이별하실 줄이야”
  • 심종완 기자
  • 승인 2018.06.04 14:0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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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방송캡쳐

[뉴스프리존=심종완 기자] 4일 인터넷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쎄쎄쎄’ 임은숙 별세가 올라와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선상에 올랐다.

이는 이날 ‘쎄쎄쎄’ 임은숙이 별세 했다는 소식이 전해진 후 부터다.

임은숙은 오늘(4일) 유방암 투병 중 병마를 극복하지 못하고 끝내 세상을 떠났다. 향년 45세.

임은숙은 1995년부터 1997년까지 활동한 여성 트리오 ‘쎄쎄쎄’ 멤버로 활동했다. ‘쎄쎄쎄’는 임은숙, 이윤정, 장유정으로 구성됐고, ‘아미가르 레스토랑’, ‘안 봐도 비디오’ 등이 히트했다.

특히 별세한 ‘쎄쎄쎄’ 임은숙은 올해 초 JTBC 예능프로그램 ‘슈가맨’에 출연해 유방암 4기라는 투병 사실을 밝혀 주위를 안타깝게 했다. 

그녀는 "촬영 한 달 전에 간에 다발성으로 전이가 됐는데 방송에 출연할 수 있을지도 확실하지 않았다"며 "딸과 한 약속 지키기 위해 나왔고, 마지막으로 멤버들과 좋은 추억을 만들고자 나왔다"고 소감을 밝혔다.

더욱이 그녀는 혼자서 딸을 키우며 “아이가 커서 웨딩마치를 울리는 모습을 꼭 보고 싶다”라는 바람을 나타낸 바 있어 보는 이들을 더욱 안타깝게 했다.

네티즌들은 “방송에서 최선을 다하는 모습에 감동했고 딸과 가족을 위해서 이겨내시길 바랐는데...”, “따님이 아직 많이 어리던데 마음이 많이 아프네여 금쪽같은 딸을 두고 떠나는 엄마 마음이 어떨지 ㅠㅠ 가슴이 먹먹하네여”, “이렇게 빨리 이별하실줄이야... 딸아이 너무 이쁘던데 안타깝네요. 비슷한 또래 아이 키우는 엄마라 더욱 마음이 아픕니다”, “내가 엄마가 되어보니 남을 자식이 불쌍하고 안돼서 죽고 싶지 않다. 어린 자식 두고 떠나는 마음이 얼마나 아팠을까”, “어린 딸이 잘 크기를 기도 할께요.. 좋은 곳에 가시길..”, “마지막 모습이 너무 유쾌해보이셔서 완치되시길 바랐는데 명복을 빕니다” 등의 의견들을 피력하며 안타까운 마음을 금치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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