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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환 슬라이딩 논란 “못 던지게 하려고 애쓴다” “한 두번이면 실수겠구나 하겠지만” “자기가 저렇게 당해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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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환 슬라이딩 논란 “못 던지게 하려고 애쓴다” “한 두번이면 실수겠구나 하겠지만” “자기가 저렇게 당해봐야” 
  • 이준석 기자
  • 승인 2018.06.07 16:2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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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연합뉴스

[뉴스프리존=이준석 기자] 프로야구 LG트윈스 오지환 슬라이딩이 논란이 일고 있다.

최근 오지환이 경기 도중 위험한 슬라이딩을 하는 장면이 빈번이 포착되면서 부터다.

인터넷 공유사이트 유튜브에서는 ‘오지환 위험한 슬라이딩 모음’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 속에는 오지환이 슬라이딩을 하면서 상대방 수비수에게 발을 들어 충격을 주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그는 베이스로 향하기 보다는 상대방 선수발을 노리는 모습이 번번이 포착됐다.

심지어 3루에 있던 오지환이 1루수 땅볼 때 홈 플레이트와 많이 떨어져 있던 강민호 포수 앞으로 슬라이딩을 하는 모습은 논란을 일으키며 눈살을 찌푸리게 만들었다.

또 그는 1루와 등을 지고 있는 2루수를 뒤에서 발을 들고 들어와 자칫 큰 부상을 입힐뻔한 장면도 연출해 논란을 키우고 있다.

네티즌들은 아무리 승패가 중요하지만 같은 직업을 갖고 있는 동업자로서 서로를 배려하는 인식이 없음을 지적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못 던지게 하려고 애쓴다 ” “베이스로 가는게 아니라 야수한테 가는 슬라이딩이 몇개냐 이게 센스면 홈 충돌도 인정하던가”, “다른 팀들도 위험한 슬라이딩 태클이 나오는 경우가 제법 있지만 오지환은 정도가 심합니다”, “한 두번이면 실수겠구나 하겠지만 이건 심하다”,  “예전엔 이런 플레이 많이 했는데 요즘은 대부분 안하는데 얘는 왜 한결같냐?”, “현역 입대 기원합니다”, “스포츠 정신상태 제로네..”, “자기가 저렇게 당해봐야” 등의 댓글들을 달며 그를 비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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