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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호 후보 더센캠프, '세월호 술자리 논란' 법정에서 진실 가려질 듯이필운 후보 청렴캠프, “확인불가는 탑승안한 증거가 아니다”
  • 김용환 기자
  • 승인 2018.06.10 20:54
  • 수정 2018.06.10 20:54
  • 댓글 2

더센캠프 정기열 본부장

[뉴스프리존,안양=김용환 기자] 최대호 안양시장 후보 더센캠프는 8일 기자회견을 갖고 세월호 당시 제주도 포장마차 술자리 논란과 관련하여 비행기탑승기록과 필적감정 등 증거자료를 제시하며 안양시민에게 석고대죄하고 사퇴할 것을 촉구했다.

최 후보측 더센캠프 정기열 본부장은 기자회견을 통해 "최 후보는 당일 비행기를 탑승한 기록도 전혀 없으며, 포장마차 천막 사인도 본인의 필적이 아닌 것으로 검증되었다"며 전 항공사의 비행기 탑승기록과 필적 감정조회 결과서를 제시했다.

또한 최 후보측 더센캠프는 이필운 후보를 공직선거법 위반, 통신비밀보호법 위반, 명예훼손 등으로 검찰에 고발한 상태다.

논평에 따르면 이필운 후보 청렴캠프는 "'확인불가'라는 것이 가지 않았다는 증거라는 논리를 이해할 수 없고 일고의 가치도 없다"며 "필적 감정 또한 사제 필적감정으로서 최대호 후보측에 제기된 다섯가지 의혹에 대한 해명 촉구는 '아직도 진행중이다'"고 공증된 해명을 촉구했다.

이로써 '세월호 당시 제주도 포장마차 술자리 논란'은 법정으로 이어져 그 진실여부가 가려질 전망이다.

이필운 후보측에서 이의를 제기한 부분 / 사진=최대호 캠프

김용환 기자  news7004@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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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오현 2018-06-11 06:04:01

    이필운 후보의 의혹 제기는 설득력이 없어 비판받아 마땅하다.

    1. 선거를 목전에 두고 제기하는 의혹은 공증 받은 자료에 의한 것이 아니다.
    2. 공증 받은 자료를 원하려거든 공증 받은 자료에 의한 의혹 제기가 순서다.
    3. 유권자의 올바른 판단과 선택을 위한 본심이 있었다면, 의혹을 밝힐 수 있는 증빙 자료를 통해 사전에 적극적인 방법을 동원했어야 한다. 그래야 흑색선전, 선동적이라는 비판을 잠재울 수가 있기 때문이다.   삭제

    • 김희선 2018-06-10 21:27:35

      자한당이 민주당에 여론 조사서 밀리니 넘
      나갔네요...
      다른 항공사들은 탑승기록이 없다고 나오고,
      자한당서 네거티브하고 있는 항공사의 확인불가라는것도 탑승한 것은 아니잖습니까...
      정확히 확인되지도 않은, 카더라 통신을 기사에 흘리며 상대방을 모함하는 건 매우 비굴해보이는군요.

      일단 터트려보자, 나중에 아님 말고...식의 잘못된 허위보도와 비방에 , 특히 박근혜정부의못된 공작에 진절머리가 난 우리 국민들입니다.
      제발 더티한 네거티브하지말고
      공정하게 대결하세요!
      우리나라를 이끌어갈 젊은이들에게 희망과.
      비젼을 제시해주십시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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