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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 위협' 무더위 꼼짝마…안양9동 행복센터, 어르신 여름 용품 전달건강 상태 확인 및 방충망 재설치…"8월 한 달 돌봄 서비스"
  • 박정배 기자
  • 승인 2018.08.10 17:50
  • 수정 2018.08.10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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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안양시)

[뉴스프리존,안양=박정배 기자] 안양9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신윤숙)가 10일 홀몸 어르신 18세대를 방문,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여름용품을 전달했다.

안양9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일부터 동장,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직원 등이 한 조를 이뤄 중점관리 대상 노인 가구를 수시로 방문하며 건강과 주거환경을 확인했다.

이번 방문에서는 어르신에게 선풍기, 대나무로 만든 돗자리, 베개 등을 전달했다. 또 훼손된 방충망을 새로 설치했다.

신윤숙 동장은 “유례없는 폭염이 이어지는 요즘 노인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는 데 도움을 주고자 8월 한 달 동안 폭염 취약계층 돌봄 서비스를 추진하고 있다”고 전했다.

박정배 기자  jayman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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