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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 전문예술단체 장애인인식개선 오늘 』,'18 찾아가는 기호문화 Story Doing' 행사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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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 전문예술단체 장애인인식개선 오늘 』,'18 찾아가는 기호문화 Story Doing' 행사 성료
  • 박재홍 (시인. 전문예술단체 장애인인식개선 오늘대표
  • 승인 2018.09.07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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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5일 오후 충남대학교 정심홀에서 열린 '18 찾아가는 기호문화 Story Doing' 행사 성료

[뉴스프리존=박재홍 대표] 2018년 행정안전부의 비영리민간단체 공익활동 지원사업에 선정된 전문예술단체 『장애인인식개선오늘(대표:박재홍)』의 『2018 찾아가는 기호문화 Story doing』 첫 번째 행사가 지난 5일 성료했다.

첫 번째 「찾아가는 기호문화 Story doing 」은 장애인 인식개선 프로젝트로 전문에술단체 장애인인식개선 오늘이 제작한 시극 『모성의 만다라』(희곡 박재홍 극단홍시 이종목 ・신정임』의 농밀한 장애인 가족사에 대한 이야기와 49재 중에 중천에서 만나는 어머니와의 대화를 통해 시인인 아들이 위무하는 만다라 한폭의 발원을 희구하며 능숙하게 연기로 풀어 냈다.

오페라와 드라마를 합성하여 한국적 정서로 읽어내는 순수 클래식에 대한 다양한 융・복합적 사고(경영학)의 바리톤 정경 교수의 <정신 나간 작곡가와 KISS하다> 중 『통증, 너를 기억하는 신호』(작시 박지영시인 ・작곡 최정석・ 바리톤 정경・무용 이은선 교수)을 창작공연 피날레곡으로 선정하여 발표했다.

내용은 소천한 딸을 기억하는 엄마가 딸의 출산일에 겪는 통증을 시로 담아내어 그 통증마져도 반가운 모성애에 관한 시를 작곡가는 절박하고 슬픈 기억을 꾹꾹 참아내며 밝은 이미지로 담아 내려고 하였으며 무용가 이은선 교수는 바리톤 정경과는 엇갈리는 동선을 담아내며 관객들에게 전달되는 감동을 담아내고 있다.

바리톤 정경 교수의 <정신 나간 작곡가와 KISS하다> 중

이 자리에 참석한 대전광역시 박영순정무부시장은 “시민여러분들의 참여로 이 자리에 함께한 모든 사람들이 위로 받기를 원한다”라고 말했으며, 대전광역시의회 박혜련 행정자치위원장은 “여성이자 모성애를 가진 어머니의 마음으로 바라보는 내내 다시 한번 가족을 떠올리며 돌아보는 자리라면서 장애인인식개선 오늘 박지영 사무처장의 시와 바리톤 정경의 절창이 인생으로 다가왔을 뿐 만 아니라 무용에서 소천한 딸이 나비처럼 움직이는 동선이 애잔한 시간이었다”라고 말했다. 

또한 유성구 정용래구청장은 “더불어 가을이라 행사도 많고 전문예술단체 『장애인인식개선 오늘』이 주최하고 충남대학교 교수회가 주관하는 금번 공연에 행복한 시간이 되시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 좌부터) 장애인인식개선오늘 박재홍, 박지영사무처장, 유성구정용래구청장

장애인인식개선 오늘 대표(박재홍)도 “대전광역시, 대전광역시의회, 유성구청, 사회복지사협회, 많은 복지시설이나 기관들의 새로운 가능성의 문화예술콘텐츠를 통하여 이런 뜻깊은 ‘대전광역시 통섭의 콘텐츠’만을 갖출 수 있도록 민・관 협치의 계기가 될 수 있도록 모범사례를 만들 수 있도록 도와주시기를 바랍니다‘라고 말했다.

특히 전문예술단체 장애인인식개선 오늘이 주최하고 충남대학교 교수회(회장 박종성교수)가 주관한 이번 행사에 충남대학교 총장 오덕성 총장은 “주관한 대학의 총장으로서 당연하게 참석했고, 이런 뜻 깊은 행사가 충남대학교 정심화홀에서 열리게 됨을 뿌듯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 대전광역시 교육청 설동호 교육감을 대신한 A 씨는 “교육감님의 출장으로 인하여 혼자 본 것이 많이 아쉽고, 가족이 함께 보아야 할 프로그램이다”라고 말했다.

그리고 대전청소년 위캔센터 권부남 소장은 “너무 감동적이고 훌륭한 프로그램이다”라고 말하고, 용운종합사회복지관(관장 강태인), 사)대전사회복지사협회(이경희회장), 보금자리, 성락종합복지관, 대전동구다문화가족지원센터,대덕구장애인복지관, 한줄기, 대전광역시 노인복지관, 쉴만한 물가, 실버랜드, 행복공동체, 애뜰, 유성구장애인종합복지관, 유성구노인복지관, 우리 청소년 쉼자리, 평강의 집, 우리누리, 대전광역시 청소년 상담복지센터, 대동종합사회복지관 등 사회복지사 및 장애인 200여명이 참석하했다.  그 외 시민들까지 약 500여 명이 참석하여 시작부터 끝까지 박수갈채가 끊이지 않았다.

특히 사)한국예총대전광역시지회 박홍준 회장은 “장애인단체와 비장애인예술단체의 콜라보레이션이 지자체의 적극적 지원이 필요한 실정이고 대전지역에 전문예술단체 장애인인식개선 오늘 같은 역량 있는 단체가 ‘70’30 축제 같은 대전이 중심이 되어 전국에 장애인 인식개선을 위해 문화예술의 브랜드적 가치를 확산 시키는데 사)대전예총이 전폭적으로 앞장 서겠다”라고 소감을 밝혀 주변의 큰 호응을 받았다.

이날 열린 “전문예술단체 『장애인인식개선 오늘』 주최・주관하는 『2018찾아가는 기호문화 Story doing』은 지난 3월 행정안전부의 2018년 비영리민간단체 공익활동지원 사업에 선정된 바 있다.

장애인인식개선오늘은 문화체육관광부 등록 비영리민간단체이자 대전광역시지정 전문예술단체로 공익활동 프로그램 중 첫 번째 행사인 『“찾아가는 기호문화 Story doing”의 확산은 비영리민간단체 공익활동의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하고 지역의 사회적 문제인식과 대안을 제시하며 지역사회의 시민들의 인식개선 사업을 통하여 장애인인식개선의 확산을 위한 동기부여와 사회통합의 기치로 좋은 선례가 된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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