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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스티벌의 제왕' 소란, 신곡 '잠이 안 와' 14일 발매...'가을 음원 차트노린다'
  • 이대웅 기자
  • 승인 2018.09.14 09:58
  • 수정 2018.09.14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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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밴드 소란의 '잠이 안 와' 컨셉 포토 / (사진)=해피로봇레코드

[뉴스프리존=이대웅 기자] 4인조 밴드 소란(SORAN)이 14일(오늘) 오후 6시, 싱글 ‘잠이 안 와’를 발매한다.

이번 싱글 ‘잠이 안 와’는 기존 소란의 노래와 또 다른 매력을 보여주는 세련된 사운드와 함께 늦은 밤 사랑하는 사람을 생각하며 잠 못 드는 모습을 그린 가사를 소란 특유의 감각적인 멜로디로 담아내고 있다.

이번 신곡 작업에는 같은 소속사 식구이자 첫 단독 콘서트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큰 주목을 받고 있는 이요한(OFA)이 코러스로 참여했으며, 차트 상위권을 놓치지 않으며 새로운 음원 강자로 떠오르고 있는 폴킴 역시 작업에 도움을 주었다는 사실이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

소란은 이외에도 최근 싱글 발매로 인기몰이 중인 십센치의 라이브 영상에 깜짝 등장하여 ‘잠이 안 와’를 홍보하는 등, 신곡 발매와 함께 다양한 컨텐츠들을 공개함으로써 음악 외적으로도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 밴드 소란의 새 싱글 '잠이 안 와' 앨범 커버 / (사진)=해피로봇레코드

또한 소란의 보컬 고영배가 지난 8일 열렸던 소란의 앵콜 콘서트 ‘Parfait Grande’에서 ‘잠이 안 와’를 무대 위에서 최초로 공개하면서 “나 스스로 생각해도 좋은 노래 같다”라며, “발매 전까지 다른 사람들에게 노래가 너무 좋다며 홍보 부탁드린다”라고 했다는 후문이 전해져 팬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방송, 라디오, 공연을 불문하고 모든 방면을 섭렵 중인 소란은 최근 앵콜 콘서트 ‘Parfait Grande’를 폭발적인 반응과 함께 성황리에 마치고, 신곡 발표 이후 ‘조이올팍페스티벌’,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등 다가올 다수 페스티벌에 출연하면서 ‘페스티벌의 제왕’이라는 별칭에 맞게 활발한 공연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이대웅 기자  goglglgl@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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