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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도희-오희준,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소감전해..."과분한 사랑을 받아 행복한 시간이었다"
  • 성종현 기자
  • 승인 2018.09.14 10:40
  • 수정 2018.09.14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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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도희, 오희준 사진=매니지먼트 구 제공

[뉴스프리존=성종현 기자] 배우 민도희와 오희준이 JTBC 금토드라마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의 종영까지 2회를 앞두고 소감을 전했다.

JTBC 금토드라마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극본 최수영, 연출 최성범)은 어릴 적부터 못생김으로 놀림을 받았던 ‘미래’(임수향 분)가 대학 입학 후 꿈꿔왔던 것과는 다른 캠퍼스 라이프를 겪게 되면서 진짜 아름다움을 찾아가는 예측불허 내적 성장 드라마로 극 중 민도희는 특유의 자연스럽고 맛깔나는 연기로 강미래(임수향 분)의 절친 오현정으로 변신해 강미래와 훈훈한 ‘절친 케미’를 뽐내며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또 극 중 강미래(임수향 분)와 도경석(차은우 분)의 ‘밉상 고학번 과 선배’ 김찬우로 분한 오희준은 찰떡같은 캐릭터 소화력으로 등장하는 장면마다 시청자들을 분노하게 만들었다.

민도희와 오희준은 소속사 매니지먼트 구를 통해 “좋은 작품을 만들기 위해 고생하고 노력하신 감독님, 작가님, 스태프분들, 선후배 배우분들께 감사하다. 과분한 사랑을 받으며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던 행복하고 소중한 시간이었다. 그동안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을 사랑해주시고 시청해주신 분들께도 감사드리며 곧 좋은 작품으로 또 인사 드리도록 하겠다”라며 애정 가득한 종영소감을 전했다.

성종현 기자  sung095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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