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윤경 의원, 2018년도 하반기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로 총 29억원을 확보
상태바
제윤경 의원, 2018년도 하반기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로 총 29억원을 확보
  • 강대옥 선임기자
  • 승인 2018.09.17 14:3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프리존=강대옥 선임기자] 더불어민주당 제윤경 의원은 2018년도 하반기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로 총 29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사업으로 선정된 사업들은 사천, 남해, 하동 지역 시설 중 군민의 활용도가 높으나 그동안 시설보수 작업이 이뤄지지 않은 것을 중심으로 한 지역현안 사업과, 도로와 저수지 등 기반시설의 부실을 막기 위한 재난안전 사업들이다.

사천, 남해, 하동 지역의 특별교부세 29억원 확보에는 제윤경 의원의 행정안전부와 긴밀한 협력이 주효했다는 분석이다.

사천시의 경우 수양공원 주변 위험 옹벽 정비 사업에 국비 7억원이 확보됐다. 사천읍에 위치한 수양공원 옹벽은 그동안 균열이 발생했으나 제때 정비를 하지 못해 지역 주민들의 위험이 계속돼 왔다. 특히, 옹벽이 붕괴할 경우 대규모 인명피해가 예상되는 등 신속한 정비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끊이지 않았다.

남해군은 이번 특별교부세 사업에서 스포츠파크 기반조성 사업 7억원과 소차면 저수지 개보수 사업 3억원 등 총 10억원의 국고 지원을 확정했다. 스포츠 파크는 그동안 각종 전국대회 및 전지훈련 장소로 활용됨과 동시에 남해군민의 체력단련 등 그 활용도에 비해 야간 조명 시설이 열악해 시설보강 요청이 계속돼 왔었다. 이와 함께 남해군 고현면에 위치한 소차면저수지의 경우 주변 개보수가 요구돼 왔었다. 남해군은 이번 3억원의 특교 배정으로 저수지의 제방보강을 실시한다는 계획을 가지고 있다.

하동군은 하모니파크 조성 6억원, 상상도서관 진입도로 개설 4억원, 장재기 인명피해 다발 위험도로 선형개량 사업 2억원 등 총 12억원의 특별교부세를 확보하게 됐다. 하동군의 특교세 투입으로 지역 필요 사업들의 본격적인 추진이 가능해 졌다.

제윤경 의원은 “이번 지역 특별교부세를 통해 그동안 지역의 현안들이 해결되고 안전시설 확보 등이 이뤄질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발전을 위한 필요 사업들을 선정하고 신속히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프리존을 응원해주세요.

기사 잘 보셨나요? 독자님의 응원이 기자에게 큰 힘이 됩니다.
후원회원이 되어주세요. 독자님의 후원금은 모두 기자에게 전달됩니다.
정기후원은 모든 기자들에게 전달됩니다.

정기후원 하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하단영역

해당 언어로 번역 중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