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스포츠 스포츠종합
NC 다이노스 왕웨이중 한국-대만 연예인 올스타 자선 야구대회서 사인회, 시구 진행
  • 정병기 기자
  • 승인 2018.10.11 11:34
  • 수정 2018.10.11 11:34
  • 댓글 0

NC 다이노스 왕웨이중 선수.ⓒNC 다이노스

[뉴스프리존=정병기 기자]NC 다이노스 왕웨이중 선수가 오는 10월 14일 오후 2시께 창원 마산야구장에서 열리는 2018 한국-대만 연예인 올스타 자선 야구대회(이하 한-대만 연예인 올스타 야구)에 참여한다.

한-대만 연예인 올스타 야구는 지난 2014년 대만 타이중에서 열린 ‘대만 자폐아동 돕기’ 자선 경기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리는 행사다. 다문화 가정을 포함한 국내 소외계층 어린이들에게 꿈과 사랑을 전하기 위해 추진됐다.

한국 연예인 올스타팀(단장 홍서범, 총감독 박정태, 감독 이봉원)은 2018 한스타 연예인 야구대회에 참가 중인 10개 연예인 야구팀에서 선발했다.

대만 연예인 올스타 팀은 대만의 최고 MC이자 개그맨인 펑차차(澎恰恰)와 쑤 샤오유순(許效舜) 등이 참가한다.

대만 야구대표로 활약한 장타이샨(張泰山)도 출전한다. 왕웨이중 선수는 14일 낮 12시 30분부터 야구장 출입구(4-1GATE)에서 진행하는 한국-대만 연예인 팬 사인회에 참여해 팬들과 만난다.

선착순 200명을 대상으로 열린다. 왕 선수는 시구도 맡아 의미 깊은 경기의 시작도 직접 알린다.

경기 관람을 원하는 팬은 14일 낮 12시부터 창원 마산야구장 현장매표소에서 선착순 2000명을 대상으로 나눠주는 무료 입장권을 받으면 된다.

정병기 기자  jbkjbk2002@naver.com

<저작권자 © 뉴스프리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병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