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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문화교실 통해 ‘생명존중 문화’ 정착 펼치는 안산시3회 째 인간과 반려동물의 교감 더욱 빛나는 행사로 발돋움 원해
  • 김현무 기자
  • 승인 2018.10.12 14:57
  • 수정 2018.10.12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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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도 반려동물 행사장의 모습과 참석자 및 반려견의 모습 (사진제공=안산시)

[뉴스프리존,안산=김현무 기자] “사람과 동물이 함께 공존하는 올바른 반려문화가 확산돼 반려동물에 대한 의미를 되새겨보는 2018 안산 금수저 대잔치 시간을 마련했다”

경기 안산시는 오는 20일 안산 와스타디움 보조경기장에서 반려동물에 대한 올바른 생명존중 문화를 정착하기 위한 ‘안산 반려동물 문화교실’을 개최한다.

지난 2년 전 일반인 포함 기업들이 주도한 반려동물 행사는 지난해 경기도가 주최주관해 큰 성과를 얻어냈다.

올해는 안산시가 주최하는 가운데 반려동물 참문화협회. 경기도 수의사회. 한국애견협회의 주관과 통신사 ‘이슈타임’이 후원으로 진행된다.

이번 행사에 시는 반려동물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운동회, 문화학교, 요가교실 등의 행사 프로그램을 준비해 인간과 반려동물이 서로 교감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

이어 시는 방송인 노홍철의 ‘함께 하는 토크콘서트’가 열려 생명존중과 반려동물을 주제로 한 토크를 통해 참석자들과 함께 의미있는 시간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김종만 농업정책과 관계자는 “연이어 행사가 성공적으로 진행되는 가운데 올해 경기도와 안산시가 5:5 비율로 예산이 투입된 행사로서 우리 시가 주최한 것이 이번이 처음이다”라며 반려동물에 대한 투자와 행사를 통한 의미를 되새기는 등 많은 관심을 부탁했다.

김현무 기자  k15412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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