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이버포스트
  • 네이버tv
  • 다음카페
  • 네이버회원가입
[윤석준의 차·밀]무자비한 공격 입력된 무인무기, 중국이 개발 앞서는 끔찍한 이유
상태바
[윤석준의 차·밀]무자비한 공격 입력된 무인무기, 중국이 개발 앞서는 끔찍한 이유
  • 윤석준 한국군사문제연구원 객원연구위원
  • 승인 2018.10.18 08:1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중국 무인기 개발 속도와 수준이 장난이 아니다. 우선 2010년 초반까지는 미국에 밀렸으나, 2014년 이후부터 다양한 무인기들이 중국내 방산업체에서 생산되어 중국군에 배치되고 해외에 수출되고 있으며 최근엔 인공지능 기능이 추가되는 양상을 보이고 있으며, 이런 추세라면 향후 중국이 미국 보다 무인기에 있어 양/질적으로 우세한 모양새를 보일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출처:바이두백과]

현재 중국군의 주요 장비와 무기체계가 러시아에 크게 의존하고 있지만, 러시아가 중국으로부터 도움을 받는 분야가 무인기 분야이며, 이러한 중국의 무인기 분야 강점은 향후 미중 간 ‘게임 체인저(game changer)’ 역할을 하고 중국 군사력을 실질적으로 현시할 수 있는 주요 수단으로 대두될 것으로 전망된다.

중국이 지향하는 미래 무인기 개발이 과거와는 크게 다르다. 과거엔 주로 방어용 정찰 및 감시 수단이었으나, 지금은 공격용 정밀타격 수단으로 발전되고 있으며, 이는 탑재용량과 탑재 무장을 강화로 귀결되고 있다. 다음으로 중국의 이러한 무인기 발전에 중국 무인기가 접할 다양한 전장 환경 관련 대용량 데이터를 빅데이터 기술로 처리하여 인공지능(AI) 알고리즘으로 정형화한 첨단 기술을 접목하는 경우 중국 무인기는 사전 시나리오와 같은 조건에 제한하는 무인기가 아닌, 스스로 판단하는 소위 ‘맥락추론(脈絡推論: Contextual Reasoning)에 의해 스스로 알아서 공격하는 수준으로 발전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맥락추론은 기존 인공지능이 데이터에 의한 임의 행동이라면, 이보다 더 진화되어 환경에 스스로 적응하여 해결책을 제시하는 인공지능 수준을 의미한다.

이에 따라 군사전문가들은 중국 무인기 개발에 맥락추론 인공지능 기능을 추가하는 것을 향후 미중 양국 군사력 경쟁에서 중국이 미국의 우위를 나타날 수 있는 핵심요소로 간주하고 있다.

이미 중국 시진핑 주석은 2015년에 2025년까지 빅데이터와 인공지능 알고리즘을 접목한 바이오 의약, 의료기기, 전기차, 반도체, 로봇과 항공우주 등의 분야에서 기술적 자급자족을 달성해 제조업 강대국을 지향하는 중국 첨단 제조업 육성방안인 『Made-in-China 2025』 계획을 선포하여, 군사전문가들은 이에 따라 중국군이 향후 로봇과 항공우주 기능을 융합시킨 무인기에 맥락추론 인공지능 기능까지 접목시킬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실제 이를 의식해 미 국방성 국방고등과학연구소(DARPA) 소장 스티븐 워커 박사가 DRAPA 창립 60주년 기념 세미나가 개최된 지난 9월 4일에 미 DARPA가 앞으로 5년간 차세대 인공지능 분야에 대해 약 20억 불을 투자하여 맥락추론이 가능한 인공지능 기능을 개발하여 미 군사력 혁신에 접목하겠다고 선언하였다.

군사전문가들은 차세대 인공지능 기능의 무인기 접목은 미중 간 군사력 비교에 있어 그동안 인정되었던 미국의 하드웨어 우위를 전격적으로 변화시키는 중요한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는 지난 9월 4일에 미 보잉사와 스웨덴 샤브사 간 컨소시움이 미 공군 차세대 고등훈련기 T-X 사업을 최저가의 가격으로 낙찰을 받을 수 있었던 자신감에서 식별되는 사례이다.

[출처:바이두백과]

즉 원가 계산에 있어 지금의 유인기 제작과 같은 방식으로는 고가일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한 다른 경쟁사들이 가격 낮추기에 주저한 반면, 향후 인공지능과 로봇에 의한 차세대 고등훈련기 원가를 낮출 수 있다고 판단한 보잉사와 샤브사는 미 공군이 산정하여 공고한 차세대 고등훈련기 원가도 고가였다는 전제하에 파격적인 저가 낙찰을 보았던 것이었다.

이는 현재의 미중 간 무인기 경쟁에서도 식별되는 추세이다. 즉 무인기 개발 관련 로봇과 인공지능 기술이 급속도로 접목되고 있는 추세를 고려할 시 차세대 인공지능 개발은 미중 간 군사력 우위를 뒤엎을 수 있는 게임 체인저가 될 수 있다.

현재 이를 주도하는 중국 내 무인기 생산설비와 운용기지는 차고도 넘치며, 특히 시진핑 주석의 야심적 프로젝트인 『Made-in-China 2025』가 기름을 부어 향후 중국 무인기 개발 추세를 아무도 예측하기 어렵게 되었다. 중국내 무인기 생산업체들은 우선 중국 공군의 지원을 받는 중국 AVIC사 정두항공설계 및 연구소(CADR)와 중국항공우주대학(CAAA) 산하 중국 항공우주과기연구소(CASC)가 주도하며 민간업체는 베이항무인체계과기사등 약 100개가 넘는다.

또한 중국 내 군사잡지에서는 차세대 맥락추론 인공지능 기능이 가미된 무인기 간 전투를 가상한 시나리오를 상정한 군사전문가들의 논문들을 공개하고 있으며, 중국 국내 각종 방산업체들이 이를 현실화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우선 지난 2월 5일 홍콩의 사우스 차이나 모닝 포스트(SCMP)지는 중국 해군이 핵잠수함에 민간용 인공지능 기능을 접목시켜 잠수함 함장의 부담을 덜어 작전효과를 높이고 있다고 보도하였다. 아마도 그 다음은 수중 무인함정 개념일 것이며, 이미 영국 제인국방주간(Jane's Defence Weekly)에서는 중국 해군이 시제품 생산과 함께 작전운용 개념을 개발 중인 것으로 보도하고 있다.   

중국군은 미군과의 열세를 무인체계 개발로 만회하고자 하는 의도를 숨기지 않는다.

우선 여건이 유리하다. 미 트럼프 대통령의 미군 무인기의 군사작전 투입 제한을 완화하여 현재 다양한 군사작전에 무인기가 과거 오바마 행정부 시기 보다 많이 투입되고 있지만, 선의적 동반사고(collateral damage)를 우려한 현장 지휘관들에게는 여전히 무인기 투입에 있어 소극적이다.

최근 미군은 중부 아프리카에 무인기 기지를 운용한 사실이 뉴욕타임스(NYT)지에서 노출되었으나, 중국은 이미 중동, 중앙아시아, 동남아시아 및 서아시아 국가들에게 무인기를 수출하여 다양한 자료와 경험을 축적하고 있으며, 중국군은 이를 바탕으로 중국 무인기를 다음과 같이 혁신적으로 변화시키고 있다.

다음으로 다양한 무인기 생산이다. 미국은 고·중고도 무인기에 집중하고 있으며, 전술용 무인기는 주로 상용 무인기를 군용으로 전환해 사용하고 있다. 일종의 선택과 집중 원칙에 따른 운용이다. 반면 중국은 모든 것이 군용에 집중되고 있으며, 다양한 유형의 무인기가 생산되고 있다.

아울러 중국은 무인기를 해외로 수출하여 운용함으로써 다양하고 방대한 양의 데이터를 축적하고 있다. 이는 고스란히 중국 무인기의 인공지능 기능에 접목되고 있다. 미국과 러시아이 비교적 단순한 전장환경인 시리아 내전에 집중하는 동안 중국은 무인기의 해외수출을 통해 사막, 정글, 도시, 밀립 그리고 해양 등의 전장환경에 대한 자료를 마구잡이식으로 축적하고 있다.

또한 민군융합에 의한 무인기 개발이다. 아이러니하게 미국 등 서방 보다 중국에 무인기 운용에 대한 규제가 적다. 이는 분단과 휴전 상황인 한국이 무인기 운용에 대한 규제를 갖고 있는 것과 차원이 다르다. 중국은 민간 분야에서의 무인기 사용을 활성화하여 군용으로 전환하는 방식을 채택하고 있다.

최근 일부 군사잡지에 공개되고 있는 중국 무인기 개발 수준은 그야말로 일취월장이며, 미국과 비교시 다음과 같은 우수한 성능이 보이고 있다.

우선 중국 AVIC사 정두항공설계 및 연구소(CADR)가 공지-1(攻擊-1) 연구계획에 의해 개발한 중고도장거리(MALE) Wing-Loong(翼龍) 무인기는 이미 7기조의 개량형을 선보이고 있으며 기간은 불과 2009년부터 2017년까지 이다. 지난 3월호 영국 제인국제방산리뷰지(Jane's Internatinal Defense Review) 3월호는 최종 확인된 제원을 속도 280km/h, 고도 24,600ft, 작전기간 35시간, 최대이륙중량(MTOW) 1,200kg 그리고 탑재무장 200kg으로 LS-6-50계열 폭탄, HJ(紅射)-7/9 대전차 미사일 및 TL(天來)-2 공대지 미사일 탑재로 보도하였다. 지난 3월 7일자 영국 제인국방주간은 인도네시아 공군이 4대 도입을 결정하여 남중국해 근처 공군기지에 배치할 예정이라고 보도하였다. 비록 인도네시아가 중국과 남중국해에 대한 해양영유권 분쟁은 갖고 있지 않으나, 나타후 가스유전에서의 민감하게 대치하고 어업 분쟁을 고려시 매우 이례적인 도입이다. 그만큼 중국 무인기가 싸고 작전운용성이 양호하다는 것이다.

다음으로 중국 공군 중국항공우주대학(CAAA) 산하 중국 항공우주과기연구소(CASC)가 개발한 CH(採紅) 계열 무인기는 불과 2000년부터 2017년 동안 무려 11기종의 개량형에 이르고 있다. CH-4는 미군 MQ-9 리퍼(Reaper)에 대응하여 개발하였으며, 현재 개량형 CH-5가 생산되고 있다.

[출처:바이두백과]

특히 지난 영국 제인국제방산리뷰 9월호는 CH-804 하이브리드 무인기의 최종 제원을 속도 180-235km/h, 고도 23,600ft, 작전기간 40시간, MTOW 1,260kg 그리고 탐재무장은 345kg으로 Wing-Loong(翼龍)) I-D 무인기 보다 우수한 성능을 보도하였다. 현재 CH 계열 무인기는 현재 약 10개국에 수출되고 있으며, 주요 고객은 미얀마. 니제리아, 파키스탄 및 트크멘니스탄 등이다.

아울러 스텔스 무인기 개발이다. 2013년에 중국항전과공집단공사(CASIC)는 리젠(利劍) 스텔스 무인기를 미국, 영국, 유럽연합에 이어 세계에서 4번째로 개발하였으며, 최근 2월에는 신형 스텔스 무인기 톈잉(天蔦) 시험비행에 성공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중국은 이러한 스텔스 무인기를 초음속 활공무인기(HGV)로 개발중에 있다. 지난 8월 15일자와 9월 19일자 영국 제안국방주간지는 CASIC 산하 제4연구소가 지금까지 알려진 DF-ZF HGV 시제품을 개량시킨 신공-2(神空: Starry Sky-2) Waverider HGV를 DF-4/5에 탑재하여 우주권에서 대기권으로 재진입 시험비행에 성공하였으며, 당시 속도는 마하 6, 1,400km 비행하여 우주에서 대기권으로 재진입하는데 약 11,265km/h 속도를 냈다고 보도하였다.

[출처:바이두백과]

신공-2 HGV는 중국 공군 178 무인기 여단이 전개된 마란(Malan) 기지에 최초로 전개된 것이 6월초에 디지털그로브 상용위성 이미지로 식별이 되어 실체가 확인되었으며, 신공-2 HGV를 DF-4/5에 탑재하여 시험하기 위해 중국 타이웬(Taiyuan) 미사일 발사기지를 새로이 건설한 것으로 보도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미국이 개발을 포기한 태양판에 의한 전기 출력 무인기를 개발 중이다. 중국 AVIC 산하 제1항공연구소와 장수헝선사가 공동으로 개발한 비너스 무인기는 가벼운 태양판으로 전력을 생산하고 탄소강 소재를 접목하여 속도 100-125km/h로 약 30일 간 공중작전이 가능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중국은 동아시아 공중과 해양이 중국과 인접된 지리적 이점을 갖고 있어 중국군이 비너스 무인기를 30일 간 공중에 투입시켜 양방향 전술정보 공유체계를 통해 공중 표적을 축적하여 초음속 공중 표적을 식별하고 대응책을 지상지휘소에 권고하는 효과를 얻을 수 있으며, 필요하다면 미국 본토, 인도양 그리고 아프리카에 장기간 투입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특히 공중 무인무기에 추가하여 수중용 무인함정 체계도 혁신적으로 발전하고 있다. 지난 7월 20일 홍콩의 사우스 차이나 모닝 포스트(SCMP)지는 중국 선양자동연구소가 중국 해군이 발주한 제912 프로젝트(912 Project)에 의해 인공지능 기능을 탑재한 약 50톤 규모의 수중 무인잠수함 시제함을 개발하였으며, 2021년 중국 공산당 창당 100주년 기념일에 맞추어 시현하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보도하면서 주요 임무는 중국 동남중국해와 황해로 진입하는 미 해군 핵잠수함을 감시하고 타격하는 것이라고 밝히고 있다.

아울러 지상 무인무기는 칭다오하이테크존 인공지능형기술유한공사가 개발한 잔랑(戰獽) 전투로봇이 대표적 사례이다. 이는 외형 전차에 인공지능을 추가하여 마치 전차형 인간이 전투에 참가하는 개념으로 발전시킨 지상 무인무기이다. 문제는 방어가 아닌, 무자비한 공격용 지상 무인체계라는 것이다. 현재 미국 등 서구는 전쟁 윤리를 고려하여 대부분 방어용 무인 전투로봇을 개발하고 있으나, 중국군은 이를 개의치 않고 무자비한 공격을 자행하는 지상 무인무기을 바로 개발하고 있다.

이는 중국의 대만 문제에 대한 자신감으로 나타나고 있다. 사실 중국이 미 트럼프 행정부의 대만에 대한 F-16 전투기 판매를 묵인하는 것과 대만이 미국 방산업체 기술적 도움과 지원 하에 독자형 잠수함 건조 추진을 묵인하는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다.

[출처:바이두백과]

인공지능으로 운용되는 50톤 규모의 수중 무인함정이 미 해군 핵잠수함에 대응하고 대만 독자형 잠수함이 건조되어 작전에 투입할 시기에는 이미 중국 해군의 수중 무인함정이 대만 주요 항구 밖에서 대기하는 상황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 또한 설사 대만 공군이 F-16에 이은 F-35를 확보해도 대만 고중고도 상공에 뜬 무인기들이 새떼 같이 달려 들어 무력화시킬 것이기 때문이다.

이에 추가하여 중국은 향후 무인기 시장 선점도 노리고 있다, 군사전문가는 2020년대에 이르면 무인기 시장 규모가 약 89억 불에 이를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현재 Wing-Loong(翼龍)은 중동 사우디 아리비아, 아랍에미레이트, 이집트, 중앙아시아 카자흐스탄과 우츠베키스탄 그리고 아시아 인도네시아, 파키스탄 및 아프리카 니제리아에 수출되었으며, CH 계열 무인기는 중동 사우디 아리비아, 이라크, 아랍에미레이트, 조르단에 아프리카 알제리아, 이집트, 에티오피아, 니제리아, 잠비아이며, 아시아는 파키스탄과 미얀마이고 중앙아시아는 투르메니스탄에 수출되었다.

특히 중국은 중동시장에 눈독을 드리고 있으며, 현재 사우디 아리비아, 이라크 등에 약 30대 이상을 수출하였으며, 총 판매액은 7억 불이나, 운용유지와 보수비용을 고려 시 CH-4 무인기 1대당 판매가는 400만 불로 추정되고 있으며, 반응도 긍정적이다. 2015년 이라크군은 중국 CH-4 투입해 이슬람국가(IS) 테러조직을 괴멸시키는데 성공하였으며, 이에 견디지 못한 이슬람국가 테러조직이 모기지를 아프리카로 이동시켰다.

향후 인공지능 기능이 접목된 무인기가 해외 시장에 수출되면 인공지능을 제공한 국가가 궁극적인 전투 수행의 주도권을 장악하게 된다는 군사전문가들은 예견하며, 이에 따라 중국군의 인공지능을 무인기에 무차별적으로 적용하는 추세에 대한 우려를 나타낸다.

2018년 미 해군연구소(US Naval Institute) 발행 프로시딩스(Proceedings)지 8월호는 미래 하이퍼 전쟁(Hyper War)에서 인공지능이 가미된 무인기는 군사력 균형을 깰 수 있는 가장 핵심적 인수라면서 미국의 적극적인 대응책 강구를 주문하고 있다.

미 해군연구소 프로시딩스지 8월호는 미래전에서는 미사일을 발사하는 것이 아닌, 기존의 미사일 발사대에 인공지능이 접목된 무인기를 발사하고 수류탄이 퀘드콥터(Quadcopter)에 의한 소형 고폭탄으로 진화하고 무인기에 콘돌라 연료탱크가 부착되어 무인기의 장거리 정밀타격 능력이 향상되는 시대가 도래된다면서 기존 작전개념(CONOP)를 혁신적으로 개선하지 않으면, 전장에 중국에게 패배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고 있다.

정말 심각한 문제는 현재 중국군은 미 해군연구소가 우려하는 수준까지 도달하지 않았으나, 향후 인공지능의 무인기 접목 수준이 어느 수준에 이르지를 아무도 모른다는 것이 실질적 위협이다.

글=윤석준 한국군사문제연구원 객원연구위원은 
한국군사문제연구원 객원연구위원이자, 예비역 해군대령이다. 2011년 12월31일 제대 이전까지 수상함 전투장교로 30년 이상 한국해군에 복무했으며, 252 편대장, 해본 정책분석과장, 원산함장, 해군본부 정책처장, 해본 교리발전처장 및 해군대학 해양전략연구부장 등을 역임했다.
정리=차이나랩

정치핫이슈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해당 언어로 번역 중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