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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 FC 이용복 대표 "사상 초유의 전 경기 KO를 목격할 수도 있을 것"
  • 성종현 기자
  • 승인 2018.10.30 10:01
  • 수정 2018.10.30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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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FC 이용복 대표      사진=맥스FC 제공

[뉴스프리존=성종현 기자] 맥스FC 역사상 가장 화려한 대진을 자랑하는 MAX FC15’작연필봉’이 오는 11월 2일 신도림 테크노마트에서 열린다.

MAX FC의 대표적인 프랜차이즈 챔피언, 간호사파이터 김효선이 ‘똑순이’ 박성희를 상대로 챔피언 1차 방어전을 치르며, 입식격투기 무대에 복귀한 ‘명승사자’ 명현만이 7연승의 헤비급 강자 안석희를 맞아 맥스FC 데뷔전을 치른다. 이외에도 ‘보험왕파이터’ 황호명과 ‘맘모스’ 장태원의 슈퍼미들급(-85kg) 초대 챔피언전, ‘제천대성’ 김진혁이 일본의 기타가와유키를 맞이해 챔피언 1차 방어전을 치른다.

대회사는 기존 컨텐더리그와 오프닝 매치를 배제하고 단 6게임으로 핵심 대진을 구성했으며 모든 매치업은 ‘작연필봉’ 부제에 스토리라인을 맞췄다.

이번 시합은 관객들이 온전히 수준 높은 입식격투기 경기에 몰입할 수 있도록 기존 MAX FC 이벤트에서 추구하던 화려한 공연이나 퍼포먼스도 최소화 했다.

한편, MAX FC 이용복 대표는 “MAX FC15 대회는 대한민국 입식격투기의 엑기스만을 모아놓은 이벤트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라며, “모든 선수들은 이미 완전 연소할 준비를 마쳤다. 대회사 현장을 찾은 관객들은 사상 초유의 전 경기 KO 피니시를 목격할 수도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성종현 기자  sung095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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