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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황실진흥원, '창립 1주년 심포지엄' 내달 2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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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황실진흥원, '창립 1주년 심포지엄' 내달 2일 개최
  • 이대웅 기자
  • 승인 2018.10.30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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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5월 열린 '대한황실 심포지엄' / ⓒ뉴스프리존 DB

[뉴스프리존=이대웅 기자] 대한황실진흥원(원장 김경현, 명예이사장 정근모)이 창립 1주년을 맞이해 심포지엄과 임원 위촉식을 오는 11월 2일 오후 5시부터 광화문 세종문화회관 아띠홀(B1)에서 개최한다.

대한황실진흥원 사무처(총장 임영기)는 이날 행사에서 2017년 10월 창립 발기인 모임 이후 지난 1년간 단체의 결성과 등록 그리고 다양한 활동을 펼친 것을 보고하고, 성장과 도약을 위한 향후 사업 등에 관해 설명할 예정이다.

대한황실진흥원은 한민족의 동질성 회복과 결속력 강화 그리고 평화통일을 지상목표로 선정하고 대한황실을 중심으로 솔직한 우리역사, 멋있는 우리문화의 선양과 진흥에도 노력을 기울여 지구촌 인류공영에 앞장서는 순수 한민족 단체로 활동하기 위해 동참을 원하는 사람들의 참여를 환영하고 있다. 

▲ 정근모 전 과학기술처 장관 / (사진)=대한황실진흥원 제공

11월 2일 열리는 '창립 1주년 심포지엄'은 금년이 세종대왕 즉위 600주년이 되는 의미에 맞춰서 정근모 박사(전 과기처장관)의 "15세기 지구촌 과학강국 조선"이란 주제의 특강1이 진행된다. 이후 반만년 민족 역사에 오직 두 분의 황제인 광무황제(고종)와 융희황제(순종)의 위패를 모신 이제묘(二帝廟)의 존재를 소개, 불운의 역사로 왜곡하고 외면하는 현 상황에 대해 새로운 접근과 해석을 박종안(이제묘이전추진위원장)이 "이제묘를 아십니까?"라는 주제로 발표한다.

또한 전 세계적 혼란과 대립의 상황이 점점 심화되는 현 시대 상황에 대한 원인과 대안을 제시하는 "유통로 전쟁과 한반도"라는 제목으로 미미송 박사(Advisor, South East Asia Certification Institute of FDA)의 특강이 심포지엄의 대미를 장식한다.

한편, 대한황실진흥원은 '창립 1주년 심포지엄' 행사와 함께 새로운 도약을 위한 임원을 보강하고, 명예이사장 정근모 / 원장 김경현 / 부원장 방한수, 미미송, 정찬영 / 상임고문 박준 / 고문 김건중, 도재영, 이완택, 정진태 / 이사회장 조양제 / 상임부회장 임영기 / 이사 권형석, 김광수, 김미자, 박길용, 박희영, 유진희, 이성림, 이순호, 임태정, 전연우, 조동희, 조범기, 하도훈 등에 대한 위촉식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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