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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중소․벤처기업제품 러시아시장 진출로 총 230억원 성과
  • 성향 기자
  • 승인 2018.11.07 14:18
  • 수정 2018.11.07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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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프리존,대전=성향 기자] 대전시가 지역내 9개 우수기술 제품업체를 무역사절단으로 파견해 지난달 29일부터 이달 3일까지 러시아(모스크바,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계약추진 666만 8,000달러(74억 원), 수출상담 89건 1,396만 4,000달러(156억 원)의 수출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이를 주최한 대전시와 중소기업진흥공단‧러시아(모스크바, 상트페테르부르크) KOTRA 무역관이 주관한 러시아 무역사절단에는 태성화학㈜, ㈜워터클, ㈜이지텍, ㈜야베스SNP, ㈜드림TNS, 타임시스템㈜, ㈜삼진정밀, ㈜파이버폭스, 삼원특수㈜ 등 소비재 및 기술제품을 생산하는 대전지역 9개 기업이 참가했다.

무역사절단 활동은 수출상담회장 방문 바이어 미팅 외에 해외바이어가 운영하는 기업 현장을 직접 방문 상담하는 등 업체별 1:1 매칭 지원으로 참가 기업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참가업체의 우수기술 제품에 큰 관심을 보인 현지 바이어들은 깊이 있는 수출 상담과 수출계약을 진행했으며, 이는 향후 러시아시장에서 대전지역의 중간재 및 소비재 제품의 판로가 확대되는 효과로 이어질 전망이다.

성향 기자  actionup@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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