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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어울림 한마당 정신장애인 ‘명랑운동회’ 개최사회 적응능력 향상 정신장애인 소외감 해소와 사회적 편견 극복하는 사회재활 생산능력 고양
  • 고경하 기자
  • 승인 2018.11.08 07:58
  • 수정 2018.11.08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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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량운동회 / 네이버인용

[뉴스프리존,대구=고경하 기자] 대구시 주최, 정신보건기관협의회 주관하는 명랑운동회를 오는 8일 대구실내체육관에서 개최한다. 운동회 진행은 관내 27개 정신보건기관을 이용하는 정신장애인과 활동보조인 및 사회복지관계자, 자원봉사자의 화합하는 취지로 열린다.

정신보건기관협의회 관계자 80명 정신장애인 및 가족 600명 등이 참여한다. 정신장애인의 팀 활동을 통한 재활을 돕고 체육활동을 통해 시민에게 정신장애인의 긍정적 인식을 도모한다.

집단 활동을 통한 회원의 친목 도모, 어울마당은 큰 공 굴리기, 2인 3각 달리기 등 체육활동과 회원이 모두 함께 참여하는 레크레이션 시간으로 구성했다. 체육활동 기회가 적은 정신장애인에게 일상의 무력감과 스트레스를 해소 삶의 활력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보건복지 B국장은 “앞으로도 정신장애인의 사회참여 및 기능회복을 위해 주간재활 프로그램 운영한다. 사회복귀와 재활에도 심혈을 기울이며 정신장애인이 어우러져 살아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소망을 밝혔다.

고경하 기자  rhrudgk7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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