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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 FC16, 오는 12월 8일 안동서 개최 확정...'올해 마지막 메이저 넘버시리즈'
  • 성종현 기자
  • 승인 2018.11.08 12:52
  • 수정 2018.11.08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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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체육관 전경     사진=맥스FC 제공

[뉴스프리존=성종현 기자] 국내 최대규모 입식격투기 MAX FC16 대회가 오는 12월 8일 안동시에서 개최한다.

이번 MAX FC16’안동’은 올해 마지막 MAX FC 메이저 넘버시리즈가 될 전망이며, 안동시는 2017년 MAX FC 메이저 넘버시리즈를 성공리에 개최하며 지역 스포츠 발전과 이벤트 활성화에 높은 가치를 인정받은 바 있다. 이번 대회는 매년 꾸준히 MAX FC 대회를 안동에서 개최하고자 하는 안동시의 의지를 엿볼 수 있는 의미 있는 대회라고 할 수 있다.

권영세 안동시장은 2017년 11월 진행된 MAX FC11 ‘The Spirit of a Champion’ 대회를 개최하며 “맥스FC가 안동스포츠의 위상을 높여가는 선봉에 설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높은 만족감을 표한 바 있다.

이번 대회는 안동시의 홈타운 파이터 ‘미소년 폭군’ 장세영의 국제전시합이 확정된 가운데, -60kg급 챔피언 도전자 결정 4강전, 정시온과 박유진이 펼치는 MAX FC 여성부 플라이급(-48kg) 초대 타이틀 매치 등 다채로운 경기가 준비되어 있다.

대진 확정은 내주 초 확정 발표 예정이며, MAX FC16 안동 대회는 안동체육관에서 12월 8일 오후 7시부터 개최된다.

성종현 기자  sung095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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