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이버포스트
  • 네이버tv
  • 다음카페
  • 네이버회원가입
[역사 오늘] 1926년 오늘 이청천 만주에 고려혁명사관학교 세움
상태바
[역사 오늘] 1926년 오늘 이청천 만주에 고려혁명사관학교 세움
러시아 핵잠수함 오작동 20여명 목숨잃음
  • 김현태 기자
  • 승인 2018.11.10 00:0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오늘의 역사>“인간이란 누구나 각자 해석한 만큼의 생을 살아간다. 해석의 폭을 넓히기 위해서는 사전적 정의에 만족하지 말고 그 반대어도 함께 들여다 볼 일이다. 행복의 이면에 불행이 있고 불행의 이면에 행복이 있다.”-양귀자 <모순>

“우리가 만일 좋은 화초를 구하는데 다만 아름다운 잎과 향기로운 꽃만 취하면 잠시는 좋으나 얼마안가 말라 다시 번성치 못하니, 먼저 그 뿌리와 씨를 취하여 심을 것입니다.”-안창호(1878(조선 고종15)년11월9일 오늘 태어남. 흥사단 조직, 상해임정 국무총리서리)

11월9일 오늘은 소방의 날. 세계자유의 날

11월9일=1796년(조선 정조20)년 오늘 <화성성역의궤> 완성
1899(대한제국 광무3)년 오늘 아동문학가 소파 방정환 태어남. 최초 순수아동잡지 ‘어린이’ 창간(1923년)
1917년 오늘 창덕궁에 불남
1919년 오늘 항일독립운동단체 의열단(단장 김원봉) 결성(만주 길림성)
1926년 오늘 이청천 만주에 고려혁명사관학교 세움

1957년 오늘-대한광복군 총사령 지청천 장군 급서하다

1957년 1월 15일 오후 6시 30분, 서울 성동구 신당동 자택에서 대한광복군 총사령관 지청천(池靑天, 1888∼1957) 장군이 급서하였다. 그는 일본 육군사관학교를 나와 일본군 장교로 근무하다 탈출하여 광복군이 되었고, 청산리와 봉오동 전투와 함께 독립군 3대 대첩인 대전자령 전투의 지휘관이었다. 향년 68세.

▲ 1940년 9월 17일 임시정부는 충칭에서 대한광복군을 창설했고 총사령에 지청천 장군을 임명했다.[국가보훈처]

지청천은 서울 출신이다. 본명은 대형(大亨), 일명 이청천(李靑天), 호는 백산(白山)이다. 배재학당을 졸업하고 1908년 대한제국 육군무관학교에 입교했다. 이듬해 통감부의 압력으로 무관학교가 폐교되면서 1, 2년생 40여 명과 함께 정부 유학생으로 동경육군중앙유년학교에 들어갔다.

유년학교는 뒤에 일본사관학교 예과가 된 3년제이며, 다시 본과 2년이 있었다. 그는 유학 도중 한일합병(1910)이 되어 일본 육군사관학교 보병과로 편입되었고, 1914년에 26기생으로 졸업하였다. 일본 육사 26기 동기생으로는 홍사익(1887~1946)과 이응준(1890~1985)이 있었고, 김경천(1888~1942)은 3년 선배였다.

1966년 오늘 경북선 개통
1979년 오늘 한국인선원20명 탄 일본화물선 일본 근해 침몰 사망실종18명
1990년 오늘 전남 영광 함평 보궐선거, 영남출신 이수인 평민당후보 당선
2009년 오늘 ‘루저’발언 파문, 방송 ‘미녀들의 수다’에 출연한 여대생패널의 “외모가 경쟁력이 되는 시대에 키작은 남자는 루저(패배자)라 생각한다”는 말에 누리꾼들 분노
2013년 오늘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바이엘 레버쿠젠 공격수 손흥민(21세) 함부르크와의 정규리그 경기에서 해트트릭 해외진출한국선수 첫 기록
2014년 오늘 가수 이승철 일본의 입국거부로 도쿄 하네다공항에 4시간 억류뒤 강제송환됨

755년 오늘 중국 당나라 안록산의 난 일어남
1799년 오늘 나폴레옹 쿠데타 성공
1818년 오늘 러시아소설가 뚜르게네프 태어남 “만일 내가 저녁을 먹으러 집에 늦게 돌아오거나 말거나 탓하지않는 여성이 있다면 나는 모든 명성과 예술을 버려도 탓하지 않으리라.”
1918년 오늘 프랑스시인 기욤 아폴리네르 세상떠남(38세) ‘미라보 다리’
1938년 오늘 ‘수정의 밤’ 나치당원과 동조자들이 독일전역의 유대인 교회와 상점 파괴
1965년 오늘 페르디난드 마르코스 필리핀대통령 당선
1970년 오늘 샤를 드골 프랑스대통령 세상떠남
1988년 오늘 조지 부시(아버지) 미대통령 당선
1989년 오늘 동독, 베를린장벽 포함 전국경 전면개방 “세계가 새로운 냉전직전의 상황이며, 이미 新냉전이 시작됐다고 말하는 사람이 있다"-고르바초프(베를린장벽 붕괴25주년(2014) 기념연설. 중국 최고실력자 등소평 사임
2004년 오늘 차별과 인종주의에 맞서 싸운 스웨덴언론인 스티그 라르손 세상떠남 <밀레니엄>
2008년 오늘 러시아 핵잠수함 오작동 20여명 목숨잃음

어뢰를 발사하는 잠수함.

물 속으로 다니는 선박.일반 군함과 마찬가지로 일정 배수량을 기준으로 잠수정/잠수함으로 나뉜다. '잠수정'은 소형 잠수함을 뜻하기도 하지만, 잠수가 가능한 민간선도 포함한다. 보통 일반적인 기준으로는 200톤급 아래를 잠수정으로, 그 이상을 잠수함으로 취급한다. 남북한 해상전력 비교에서 북한의 잠수함 보유현황을 70여척으로 표시하곤 하는데 이 사실을 액면가 그대로 받아들이면 북한같은 가난한 나라가 미국과 러시아를 뛰어넘는 잠수함 전력을 가지고 있다 착각할 수 있다. 사실 이 70여척의 거의 대부분은 배수량이 200톤을 넘기지 못하고, 수납가능한 어뢰도 2발 정도 밖에 안되는 잠수정들이다. 잠수정을 대형 잠수함인 것 처럼 포장해 계산하기 때문에 생기는 대표적인 오해라고 할 수 있다. 세계적으로 작은 편에 속하는 한국 해군의 209급 잠수함의 배수량은 1200톤이다.

2015년 오늘 스페인 카탈루냐 주의회 스페인으로부터 독립선언결의안 통과. 모딜리아니의 ‘누워있는 나부 Nu couche’ 미국 뉴욕 크리스티경매에서 전세계 미술품경매사상 역대2위인 1억7040만$(약1972억원)·수수료포함)에 중국인에게 팔림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정치핫이슈

해당 언어로 번역 중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