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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종합부동산 세 대상자 6만 6000명 늘어
  • 임병용 선임기자
  • 승인 2018.12.03 08:23
  • 수정 2018.12.03 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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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프리존= 임병용 선임기자] 부동산 가격 상승의 영향으로 올해 종합부동산세 납부 대상자와 납세액이 지난해보다 각각 6만6000명, 3000억 원가량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세청은 올해 종부세 납세 대상자 46만6000명에게 납세고지서를 발송해 12월 17일까지 납부하도록 안내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르면 올해 총 종부세액은 2조 1148억 원에 달한다.

지난해(40만 명, 1조8181억 원)와 비교했을 때 납부 대상자는 16.5%(6만 6000명), 세액은 16.3%(2967억 원)씩 증가한 것이다.

임병용 선임기자  sam035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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