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이버포스트
  • 네이버tv
  • 다음카페
  • 네이버회원가입
양심딜러 싸다니카, 개인회생 및 7,8,9등급의 저신용자 중고차전액할부 간소화된 조건 제시
상태바
양심딜러 싸다니카, 개인회생 및 7,8,9등급의 저신용자 중고차전액할부 간소화된 조건 제시
  • 김영수 기자
  • 승인 2018.12.03 15:2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최근 실용성을 중시하는 소비트렌드가 확산되면서 자동차 소비문화 패턴에도 큰 변화가 이루어지고 있다. 특히 무조건 신차가 좋다는 생각에서 벗어나 합리적인 중고차를 선택하는 소비자들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이처럼 중고차수요 증가로 올해 중고차 최고 거래량인 378만대를 넘어설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중고차시장의 성장과 더불어 중고차할부 이용을 희망하는 구매자들이 늘고 있다. 중고차할부상품은 자동차 구입 시 부족한 자금을 금융회사로부터 빌리고 분할상환 할 수 있는 금융 상품으로 중고차 할부금리는 개인 신용도에 따라 조건과 혜택이 다르게 적용된다. 중고차할부상품은 보통 신용등급 1~6등급의 경우 연체나 특이사항이 없다면 무난히 중고차전액할부까지 승인을 받을 수 있다.

하지만 매년 심심치 않게 찾아볼 수 있는 중고차 시장의 이슈는 아직까지도 뿌리뽑지 못하고 있다. 허위, 미끼매물은 물론 주행거리 조작, 침수차량 등 하자차량을 고지 없이 판매하는 것은 물론 더욱 심할 경우 강매까지 이루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지난해부터 정부와 지자체에서도 대대적인 개선을 위해 집중 단속에 들어갔지만 쉽지만은 않은 모습이다. 

또한 내수경기 침체로 생계형 중고차량이 인기를 얻고 있는데 일부 비양심적인 매장의 경우 자세한 설명 없이 고금리 할부상품을 권하거나 특히 중고자동차할부 이용이 어려운 7등급, 8등급 이하의 저신용자 및 개인회생, 신용회복중인 구매자들의 약점을 이용해 고금리 중고차할부금리를 적용 경제적 부담을 가중시키고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이와 관련하여 개그맨 오정태가 출연 중인 채널A플러스의 예능프로그램 수상한 인력소에 출연한 바 있는 싸다니카의 김대중 대표는 지난해 11월 9일부터 대국민자동차민원 포털과 어플을 통해 자동차 번호만 알면 간편하게 자동차 정비이력을 확인할 수 있고, 실매물 여부까지 파악할 수 있어 중고차 구매시 큰 도움이 된다고 조언했다. 

또한, 싸다니카는 중고차 매장 자체 할부사 운영으로 높은 승인율과 간소화된 할부조건의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전하면서 그 동안 신용이 낮아 중고차할부가 어려운 7등급중고차할부, 8등급중고차할부, 9등급중고차할부 등 저신용자중고차전액할부 뿐만 아니라 개인회생중고차전액할부, 신용불량자중고차전액할부, 신용회복중고차전액할부와 금융거래실적이 많지 않은 군미필중고차할부, 대학생 중고차할부 및 주부중고차전액할부 등도 이용이 가능한 다양한 중고차할부 프로그램을 마련해 까다롭지 않은 조건으로 제시하고 있다고 전했다.

단, 중고차할부 이용조건으로는 연체금이나 개인채무 불이행 없어야 하며 소득이나 급여를 증명할 수 있어야 한다고 전했다.

한편, 싸다니카에서는 중고차매매 계약서 작성시 침수, 주행거리 조작 차량 판매시 100만원의 피해보상금과 전액환불 내용을 계약서상에 명시하고 있으며 출고 전 정비소에서 사소한 소모품까지 검수 후 출고시키고 있다고 밝혔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정치핫이슈

해당 언어로 번역 중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