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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언론의 동정, 주변 언론에서 보는 성과는?
  • 디지털뉴스팀 기자
  • 승인 2019.01.08 15:52
  • 수정 2019.01.09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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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신문

[한겨레신문]이 2017년에 이어 2018년에도 2년 연속 흑자를 기록했다고 기자협회보가 보도했다. 2017년부터 사실상 삼성 광고가 끊긴 상태에서 이루어낸 성과라 한겨레 내부에서는 상당한 자신감을 얻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겨레신문]은 성과급도 지급할 예정이다.

■관훈클럽

[관훈클럽]은 오는 1월 11일 오후 6시 30분 한국프레스센터 20층 내셔널프레스클럽에서 창립 62주년 기념식과 신임 총무 취임식을 한다.

■한경미디어그룹

[한국경제]가 지난해 사상 첫 2천억 원대 매출을 넘어섰다. 한국경제 김기웅 사장은 신년사에서 지난해 2,300억 원의 매출을 기록했으며 계열사까지 합치면 한경미디어그룹 매출이 3,500억 원을 넘었다고 밝혔다. 한국경제는 직원들에게 성과급 500%를 지급했다.

■중앙그룹

[JTBC]홍보팀에서는 2019년 1월부터 매달 초 디지털 뉴스레터 '월간 JTBC'를 발간한다. 유튜브 플랫폼을 활용한 인터뷰 콘텐트 'JTALK'도 선보인다

■한국스포츠경제

1월 7일자 인사 △편집국장 겸 부사장 명재곤 △미래경영전략 및 마케팅담당 부사장 문주용

■방송통신위원회

[방송통신위원회]는 청소년들이 고민을 털어놓기 위해 많이 찾는 익명 고민상담 모바일 앱 '나쁜 기억 지우개'를 운영하는 나쁜기억지우개주식회사가 이용자들의 정보를 정리해 판매하려 했다는 내용의 언론보도와 관련, 법령 위반여부를 파악하기 위해 1월 8일(화) 사실조사에 착수했다.

■SBS

[SBS] 2019년 경영목표 설명회가 지난 1월 2일 목동 SBS방송센터에서  SBS 임직원 및 자회사 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박정훈 사장은 2018년 모든 분야에서 프라임타임 2049 시청률 3년 연속 연평균 1위를 달성했다고 밝히고, SBS의 총 매출 중 광고의 비중이 50% 이하로 떨어지는 상황에서 올해에도 OTT 분야에 과감히 도전하겠다고 말했다. 박정훈 사장은 2019년 경영목표로 첫째, 드라마 스튜디오 출범, 둘째, 수익구조 혁신을 통한 생존력 극대화, 셋째, 디지털 영역에서의 영향력 강화, 세 가지를 내걸었다.

■조선미디어그룹

[조선일보]가  주최하는‘교사를 위한 4 차 산업혁명 현장 탐방’이 1월 6일 (일)부터 6박8일 일정으로 진행된다. 전국 시ㆍ도 교육청을 통해 선발 된 교사 30여명이 미국 실리콘밸리 와 라스베이거스 CES 현장을 찾는다.

■세계일보

[세계일보]가 지난해 '흑자경영 원년'이라는 실적을 거뒀다고 세계일보 정희택 사장이 신년사를 통해 밝혔다. 이같은 성과는 광고국을 포함한 매출부서의 매출목표 달성과 비언론 행사인 드론낚시대회 등을 통해 거둔 결과라고 했다. 세계일보는 성과급을 지급할 계획이다.

■인터넷신문위원회

[인신위]는  지난 7일  자율심의 서약사 491개 매체에 대한 현황자료를 발표했다.  491개 서약사의 운영 기간은 평균 9.2년으로 나타났다. 매체를 분야별로 분석한 결과,  전문지가 213개로 가장 많았고, 이어 종합지(125개), 경제지(64개), 지역지(54개), 연예·스포츠지(35개)가 뒤를 이었다. 전문지가 다루고 있는 주요 분야는 IT(16개), 의약(14개), 교육(9개), 중국(7개), 문화(6개) 등이었다.  10년 이상 업력이 쌓인 매체 180개 가운데 91개(50.6%)가 전문지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종합지 43개(23.9%), 지역지 20개(11.1%), 경제지 17개(9.4%), 연예․스포츠지 9개(5.0%) 순이었다.

■아주경제

[아주경제] 김광현 사장은  현재 2명인 베트남국적 기자를 더 늘리고 베트남어 주간신문도 제작하여 베트남 및 국내에 배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동영상 클릭수가 높은 기자에게는 포상으로 '아주코인'도 지급할 계획이다.

■서울신문

[서울신문]이 지난 12월 직원들에게 지급한 격려금에 이어 성과급도 지급할 예정으로 알려져 있다. 서울신문 고광헌 사장은 신년사에서 매출부서의 선전과 회사 자금의 안정적 운영으로 경상이익이 예상되어 성과급 지급을 기대할 수 있다고 밝혔다.

■한국PD연합회

[PD연합회]는 1월 8일 서울 상암동 MBC 골든마우스홀에서 류지열 32대 회장과 안수영 33대 회장 이ㆍ취임식을 개최한다.

■MBC

[MBC] 홈페이지와 MBC모바일앱이 리뉴얼을 했다. MBC홈페이지에서는 국내외 영화 290여 편 과 총  68편의 해외 인기 드라마를 서비스한다. 'DISCO'메뉴에서는 TV로는 방영되지 않은 K팝 아이돌 [미방] 콘텐츠를 감상할 수 있다. MBC 모바일앱에서는 13개 채널의 온에어 방송 24시간 시청, 음성으로 프로그램 찾기 등이 제공된다.

■한국신문협회

[신문협회]는 지난 3일  [방송통신위원회]의  지상파방송 중간광고 허용과 관련하여 방송통신위원회에  공개 질의한 내용을 신문협회 홈페이지에 게시했다.   1. 지상파 중간광고에 대해 국민의 60%가 반대하고 있습니다. 방통위는 국민에 맞서는 부처입니까?   2. 방송에는 특혜를 주고 신문 등 타 매체는 존립기반마저 위협하는 미디어 간 ‘부익부 빈익빈’을 재촉하려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4. 지상파에 대한 방통위의 특혜 조치가 반복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상파 경영이 개선되고 있습니까?  5. 부처간 협의 등 공론화 과정을 거쳤습니까?

■방송통신심의위원회

[방심위]는 지난 7일 회의를 열고  여성이 남탕에 함부로 들어가는 장면을 방송한 드라마 <숨바꼭질>에  '주의' 결정을 내렸다. 남성 출연자의 바지를 벗기는 장면을 방송한 예능프 로그램 <런닝맨>에도 '주의' 결정을 내렸다.

■뉴시스

1월 2일자 인사 △ 편집국장 박진용

■한국언론진흥재단

[언론재단]은  2019년 언론사업비를 559억원으로 확정하고 오는 10일 오후 2시 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사업설명회를 갖는다.  언론재단은 2019년 언론인 복지 향상을 위해 261억원을 들여 생활자금과 주택자금 융자 제도를 운영한다.

■기타

▷KBS·MBC·SBS 등 지상파 방송 3사와 SK텔레콤이 넷플릭스에 대항해 신설 OTT(인터넷동영상서비스)서비스를 시작한다.  SK브로드밴드의 '옥수수(oksusu)' 와 방송 3사가 공동 출자한 '콘텐츠연합플랫폼(주)'을 통합해 신설 법인을 출범시킨다는 계획이다.

▷[한국언론진흥원]이 2018도 재외동포 언론사 실태를 조사한 결과 해외에서 우리 동포들이 운영하는 언론사는 모두 336개로 밝혀졌다.  336개 언론사 가운데 미국이 전체의 43.5%로 가장 많고, 중국 9.8%, 캐나다9.3%, 뉴질랜드 5.7%, 호주 5.2%로 뒤를 이었다.

▷2019 구글 뉴스 이니셔티브(Google News Initiative, GNI) 서울 포럼이 오는 25일 대치동 구글 스타트업 캠퍼스에서 개최된다.   ▲지속 가능한 저널리즘 생태계의 모색 ▲저널리즘의 신뢰 회복을 위한 제안 ▲저널리즘과 테크놀로지의 결합 등 3가지 아젠다를 국내외 주요 인사들과 함께 논의한다.

디지털뉴스팀 기자  onlinenews@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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