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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9등급의 저신용자 및 개인회생 중고차전액할부, 자체할부사 통해 간소화한 싸다니카
  • 김영수 기자
  • 승인 2019.01.18 17:35
  • 수정 2019.01.18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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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 경제 불황으로 대출금 등 빛에 허덕이는 서민들이 늘고 있다. 이런 가운데 과중한 채무로 인하여 빚이 꼬리에 꼬리를 물 듯 눈덩이처럼 커져 빚의 악순환으로 고통 받는 채무자들도 발생되고 있어 안타까운 상황이다. 이처럼 과도한 채무로 인하여 경제적 고통을 받는 개인채무자들을 돕기 위해서 정부는 신용회복위원회의 개인워크아웃 및 법원의 개인회생, 파산면책 등과 같은 채무조정제도를 통해 경제적 회생을 지원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중고차시장에서는 소형1톤 트럭인 포터나 봉고차가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소형 트력의 경우 배달업뿐만 아니라 이동식 상점, 노점상 등 경제적 어려움에 처한 이들이 생계형 자동차로 많이 찾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경제적 재기를 위해 생계형중고차 구매에 나서지만 신용등급이 낮거나 신용불량자로 전락한 이들도 많아 중고차 구매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 특히 이들 중 대다수가 중고차할부를 상품을 희망하는 경우가 많지만 할부승인 거절로 대부분 발길을 돌리는 사례가 많다. 

중고차할부의 경우 개인 신용도에 따라 할부금리나 조건 등이 다르게 적용되는데 신용등급 1~6등급의 경우 연체나 특이사항이 없다면 무난히 중고차할부 승인이 가능하다. 하지만 7등급, 8등급 이하의 경우 1금융권을 통한 할부 승인이 어려운 경우가 많으며 가능하다고 하여도 높은 금리의 상품을 이용해야만 할부 승인이 가능한데, 이역시도 까다로운 조건과 합리적이지 못한 이자율로 경제적 부담감을 감당해야 한다.

이와 관련하여 개그맨 오정태가 출연중인 수상한 인력소 TV프로그램에 출연한바 있는 싸다니카의 김대중 대표는 신용도 때문에 할부구매 승인이 어려워 일부 고금리 상품들을 찾아보는 소비자들에게 다음과 같이 주의사항을 밝혔다. 먼저 마음에 드는 중고차 매물을 찾았다고 하더라도 급한 마음에 무작정 매장에 방문하기보다는 본인의 신용상태를 먼저 파악한 후 방문하는 것이 좋다고 전했다. 

특히 일부 비양심적인 매장의 경우 중고차할부 이용시 중고차 할부약관이나 조건에 대한 자세한 설명 없이 높은 금리의 중고차할부상품을 권하거나 7등급, 8등급 이하의 저신용자나 신용불량자, 개인회생, 신용회복자의 경우 중고차할부이용이 어렵다는 약점을 이용해 고금리 중고자동차할부 상품을 권해 경제적 부담을 가중시키고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고 전했다.

이런 가운데 싸다니카는 중고차매장 자체할부사 운영으로 보다 합리적이고 간소화된 할부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히면서 그 동안 신용이 낮아 중고차할부가 어려운 7등급 중고차전액할부, 8등급 중고차전액할부, 9등급 중고차전액할부 등 저신용자 중고차전액할부뿐만 아니라 개인회생 중고차전액할부, 신용불량자 중고차전액할부, 신용회복 중고차전액할부와 금융거래실적이 많지 않은 군미필 중고차할부, 대학생 중고차할부 및 주부 등도 이용이 가능한 다양한 중고차전액할부 프로그램을 마련해 까다롭지 않은 조건으로 제시하고 있다고 전했다. 단, 중고차할부 이용조건으로는 연체금이나 개인채무 불이행 없어야 하며 소득이나 급여를 증명할 수 있어야 한다고 전했다.

김영수 기자  qlsjtm2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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