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양구, 대대적인 생활쓰레기 감량정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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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구, 대대적인 생활쓰레기 감량정책 추진
  • 정우성
  • 승인 2016.04.13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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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프리존=정우성 기자]인천 계양구(구청장 박형우)는 ‘2018년 생활쓰레기 직매립 제로화 시행’과 관련해 주민 스스로 생활방식을 바꿔 쓰레기를 줄이고 재활용 가능한 자원의 낭비를 최소화하기 위한 생활쓰레기 감량정책을 추진한다.

구는 쓰레기를 감량화하기 위해 ▲가정에서 배출하는 생활쓰레기 종량제 봉투 내 재활용이 가능한 폐비닐, 플라스틱, 종이류 등이 섞이지 않도록 하는 주민 실천운동 전개 ▲도로환경미화원의 도로 청소시 재활용품을 선별토록 하는 전용수레 제작 배부 ▲재활용품 분리 배출 우수세대 인센티브 사업전개 ▲재활용품 분리배출 공동수거함 설치 확대 ▲재활용 분리배출 및 무단투기 단속 강화 등의 사업을 강도 높게 추진할 계획이다.

구 담당자는 “올해 쓰레기 감량목표량을 예년대비 6% 절감한 1,685톤을 감량목표로 설정하고 행정력을 집중키로 했다”면서, “쓰레기 감량화는 가정에서 분리배출을 실천하고 생활화하는 것에서부터 시작되는 만큼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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